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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인구 최다 원주..놀이시설 확충
2026-01-10
송승원 기자[ ssw@g1tv.co.kr ]
[앵커]
원주시는 도심 규모에 비해 어린이 놀이시설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원주시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시설 확충에 나섰습니다.
송승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터]
/지난달 기준 도내 만 12세 이하 어린이 인구는 11만5천여 명.
원주시 내 어린이 인구는 3만3천여 명으로 도 내 어린이 인구의 28.8%에 달합니다./
도내에서 어린이가 가장 많지만 어린이 놀이시설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브릿지▶
"원주시가 양육환경 개선과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공시설 확충에 나섰습니다."
지난달 개장한 공공 대형 실내 놀이터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입니다.
아동 발달 단계를 비롯해 치악산과 흥원창 등 원주 대표 브랜드를 기반으로 만들었습니다.
다양한 장난감을 갖고 놀며 모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인터뷰] 김연희 / 어린이집 교사
"이렇게 좋은 시설이 생겨서 어린이집에서도 지금 두 번째 방문했거든요. 좋은 것 같아요.놀잇감도 많이 생기고.."
지난해 6월 개관한 공공어린이 도서관 '생각자람어린이 도서관'도 인깁니다.
나무집에서 부모와 함께 책을 읽고, 자연을 테마로 한 미디어 아트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 같이 어린이 놀이시설이 더 확충됩니다.
[인터뷰] 원강수 / 원주시장
"또래 친구들하고 마음껏 놀 수 있는 놀이시설을 저희가 계절 별로 사시사철 놀 수 있는 시설들을 앞으로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해서.."
내년 말에는 어린이를 위한 공연장과 전시실, 놀이터가 운영되는 어린이 예술회관이 준공하고,
2028년말에는 어린이 실내 놀이터와 코딩 등을 경험할 수 있는 목재문화체험장도 준공합니다. G1 뉴스 송승원입니다.
<영상취재 이락춘 / 디자인 이민석>
원주시는 도심 규모에 비해 어린이 놀이시설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원주시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시설 확충에 나섰습니다.
송승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터]
/지난달 기준 도내 만 12세 이하 어린이 인구는 11만5천여 명.
원주시 내 어린이 인구는 3만3천여 명으로 도 내 어린이 인구의 28.8%에 달합니다./
도내에서 어린이가 가장 많지만 어린이 놀이시설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브릿지▶
"원주시가 양육환경 개선과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공시설 확충에 나섰습니다."
지난달 개장한 공공 대형 실내 놀이터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입니다.
아동 발달 단계를 비롯해 치악산과 흥원창 등 원주 대표 브랜드를 기반으로 만들었습니다.
다양한 장난감을 갖고 놀며 모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인터뷰] 김연희 / 어린이집 교사
"이렇게 좋은 시설이 생겨서 어린이집에서도 지금 두 번째 방문했거든요. 좋은 것 같아요.놀잇감도 많이 생기고.."
지난해 6월 개관한 공공어린이 도서관 '생각자람어린이 도서관'도 인깁니다.
나무집에서 부모와 함께 책을 읽고, 자연을 테마로 한 미디어 아트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 같이 어린이 놀이시설이 더 확충됩니다.
[인터뷰] 원강수 / 원주시장
"또래 친구들하고 마음껏 놀 수 있는 놀이시설을 저희가 계절 별로 사시사철 놀 수 있는 시설들을 앞으로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해서.."
내년 말에는 어린이를 위한 공연장과 전시실, 놀이터가 운영되는 어린이 예술회관이 준공하고,
2028년말에는 어린이 실내 놀이터와 코딩 등을 경험할 수 있는 목재문화체험장도 준공합니다. G1 뉴스 송승원입니다.
<영상취재 이락춘 / 디자인 이민석>
송승원 기자 ssw@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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