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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선거 후보군 '잰걸음'
2026-01-16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6월 강원도지사 선거 후보들의 발걸음이 빨라졌습니다.
여야 후보 모두 강원도에서의 활동을 본격화 하고 나선건데요.
공천 경쟁이 조기 과열될 전망입니다.
최경식 기자입니다.
[리포터]
우상호 청와대 정무수석이 강원도지사 출마를 위해 이번주 사직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 참모진 가운데 처음입니다.
공직 사퇴 시한을 한 달반 가량 앞둔 조기등판입니다.
철원 출신에 4선 중진 의원을 지냈지만, 정치 무대는 늘 서울이었던 점을 고려해 일찌감치 강원도를 누비겠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여권 후보인 이광재 전 도지사도 3년 만에 민주당 도당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강원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이 전 지사는 여전히 출마에 대해선 말을 아끼고 있지만,
"매일 많은 분들의 응원을 받고 있으며 그 이유를 깊이 생각해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야당인 국민의힘 도지사 후보 중에선 염동열 전 국회의원이 일찍부터 선거 캠프를 꾸리고 표밭을 누비고 있습니다.
염 전 의원은 오는 20일 유튜버 고성국 씨와 온라인 생방송으로 출판 기념회를 열 계획입니다.
현역인 김진태 도지사는 도정 현안을 적극 챙기면서 현역 프리미엄을 극대화 하려는 전략입니다.
역대 도지사로는 처음으로 화천 산천어 축제장을 세 번이나 찾았을 정도로 도민 공감 행정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클로징▶
"이처럼 여야 도지사 후보들의 물밑 작업이 본격화 되면서 향후 공천 경쟁도 뜨거워 질 전망입니다."
G1 뉴스 최경식 입니다.(영상취재 심덕헌)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6월 강원도지사 선거 후보들의 발걸음이 빨라졌습니다.
여야 후보 모두 강원도에서의 활동을 본격화 하고 나선건데요.
공천 경쟁이 조기 과열될 전망입니다.
최경식 기자입니다.
[리포터]
우상호 청와대 정무수석이 강원도지사 출마를 위해 이번주 사직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 참모진 가운데 처음입니다.
공직 사퇴 시한을 한 달반 가량 앞둔 조기등판입니다.
철원 출신에 4선 중진 의원을 지냈지만, 정치 무대는 늘 서울이었던 점을 고려해 일찌감치 강원도를 누비겠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여권 후보인 이광재 전 도지사도 3년 만에 민주당 도당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강원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이 전 지사는 여전히 출마에 대해선 말을 아끼고 있지만,
"매일 많은 분들의 응원을 받고 있으며 그 이유를 깊이 생각해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야당인 국민의힘 도지사 후보 중에선 염동열 전 국회의원이 일찍부터 선거 캠프를 꾸리고 표밭을 누비고 있습니다.
염 전 의원은 오는 20일 유튜버 고성국 씨와 온라인 생방송으로 출판 기념회를 열 계획입니다.
현역인 김진태 도지사는 도정 현안을 적극 챙기면서 현역 프리미엄을 극대화 하려는 전략입니다.
역대 도지사로는 처음으로 화천 산천어 축제장을 세 번이나 찾았을 정도로 도민 공감 행정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클로징▶
"이처럼 여야 도지사 후보들의 물밑 작업이 본격화 되면서 향후 공천 경쟁도 뜨거워 질 전망입니다."
G1 뉴스 최경식 입니다.(영상취재 심덕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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