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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도내 9개 시군 산불 위기경보 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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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이 오늘(27일) 오후 5시를 기점으로 강릉과 동해 등 동해안 6개 시군과 태백, 정선, 홍천에 산불 재난 국가위기 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했습니다.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상향됨에 따라 해당 기관에서는 소속 공무원 6분의1 이상을 비상대기 시키고,

산불 발생 취약 지역에 감시 인력을 증원하는 등 산불 대비태세가 강화됩니다.

산림청은 "2004년 국가위기경보 4단계 체계 도입 이후 1월에 '경계' 단계가 발령된 건 처음"이라며,

"산불 위험 상황이 엄중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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