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매일 저녁 8시 35분
평일 고유림주말 고유림, 이가연, 박진형
<출연> 함명준 고성군수 "관광·교통 인프라 사활 "
[앵커]
그럼 함명준 고성군수 모시고 지역 현안에 대해 조금 더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1. 30년 가까이 추진 단계에 머물고 있는 동해고속도로 고성 구간 연장 조기 착공을 위해 올해 전략을 새롭게 정비했다고 들었습니다.



2. 송지호 일대 숙박시설 등을 짓는 관광지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인허가 과정에서 각종 논란도 있어 왔는데,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요?



3. 요즘 지역 마다 학령 인구 감소 문제 심각하죠. 대응을 위해 지자체가 전담 부서를 만들어 직접 교육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김도운 기자 helpkim@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