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저녁 8시 35분
평일 고유림주말 고유림, 이가연, 박진형
(누가뛰나) 횡성군수 선거.."실버 표심 관건"
2026-03-04
박성준 기자[ yes@g1tv.co.kr ]
[앵커]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과 기초단체장 후보군을 살펴보는 기획보도.
오늘은 횡성과 양양군수 선거입니다.
횡성군수 선거에는 여야 도합 5명 정도가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박성준 기자입니다.
[리포터]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전체 인구의 40%가 넘는 횡성군.
이번 선거에서는 노년층 표심, 이른바 '실버 표심'이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우선 국민의힘에서는 김명기 현 군수의 재선의지에 3명이 도전장을 내면서 양보없는 공천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김 군수는 경험을 살려 모빌리티 특구 조성과 군민 1인당 매월 20만 원 기본소득 지급으로 '군민이 부자되는, 희망횡성·행복횡성'을 완성한다는 포붑니다.
임광식 전 횡성군 경제산업국장은 그동안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역세권 개발과 횡성형 스마트 교통체계 구축 등을 약속하며 출사표를 던졌고,
진기엽 전 대한석탄공사 상임감사는 젊은 횡성을 만들겠다며 군 유휴부지를 활용한 파크 골프장 조성과 일자리 넘치는 경제 도시를 내걸었습니다.
함종국 전 강원도의회 부의장은 다년 간의 정치 경험을 바탕으로 농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성장에 역점을 두겠다며 현장을 찾고 있습니다.
민주당에서는 장신상 전 횡성군수의 단독 출마가 유력합니다.
작년말 출마를 선언한 장 전 군수는 사통팔달 교통 인프라를 바탕으로 5백만 농촌문화 관광시대를 열겠다며 새로운 미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스탠드-업▶
"김명기 횡성군수의 현직 프리미엄과 출마자들의 경쟁 구도가 맞물리면서 횡성은 선거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이 예상됩니다.
G1 뉴스 박성준입니다."
(영상취재 이락춘)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과 기초단체장 후보군을 살펴보는 기획보도.
오늘은 횡성과 양양군수 선거입니다.
횡성군수 선거에는 여야 도합 5명 정도가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박성준 기자입니다.
[리포터]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전체 인구의 40%가 넘는 횡성군.
이번 선거에서는 노년층 표심, 이른바 '실버 표심'이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우선 국민의힘에서는 김명기 현 군수의 재선의지에 3명이 도전장을 내면서 양보없는 공천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김 군수는 경험을 살려 모빌리티 특구 조성과 군민 1인당 매월 20만 원 기본소득 지급으로 '군민이 부자되는, 희망횡성·행복횡성'을 완성한다는 포붑니다.
임광식 전 횡성군 경제산업국장은 그동안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역세권 개발과 횡성형 스마트 교통체계 구축 등을 약속하며 출사표를 던졌고,
진기엽 전 대한석탄공사 상임감사는 젊은 횡성을 만들겠다며 군 유휴부지를 활용한 파크 골프장 조성과 일자리 넘치는 경제 도시를 내걸었습니다.
함종국 전 강원도의회 부의장은 다년 간의 정치 경험을 바탕으로 농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성장에 역점을 두겠다며 현장을 찾고 있습니다.
민주당에서는 장신상 전 횡성군수의 단독 출마가 유력합니다.
작년말 출마를 선언한 장 전 군수는 사통팔달 교통 인프라를 바탕으로 5백만 농촌문화 관광시대를 열겠다며 새로운 미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스탠드-업▶
"김명기 횡성군수의 현직 프리미엄과 출마자들의 경쟁 구도가 맞물리면서 횡성은 선거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이 예상됩니다.
G1 뉴스 박성준입니다."
(영상취재 이락춘)
박성준 기자 yes@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