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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문화원, 국가유산 현장 교육 '인기'
2026-04-11
송혜림 기자[ shr@g1tv.co.kr ]
[앵커]
국가 유산을 현장에서 배우는 수업이 인깁니다.
강릉문화원회 지역 초등학생을 위해 마련한 교육인데요.
송혜림 기자가 수업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터]
초등학생들이 강릉 임영관삼문 앞에 모여앉아 해설사의 설명을 듣습니다.
옛 사람들이 휴식을 취하던 누각 의운루에서는 우리나라 국보 이름으로 삼행시도 지어봅니다.
[인터뷰] 안은설 / 강릉초 4학년
"저는 동대청으로 했는데..삼행시 해볼게요. 동쪽에서 높은 아이로 태어나도 대단한 의지를 가진 사람은 청량한 사람으로 위대한 사람이 될 것 같다."
책에서만 보던 강릉 대표 국가유산 대도호부관아와 오죽헌, 향교가 현장 교실이 됐습니다.
문화관광해설사가 문화 유산에 대해 설명하는 강사를 맡아 이해를 돕습니다.
[인터뷰] 김수태 / 문화관광해설사
"현장에 오시는 분들이 그전보다 훨씬 더 적극적이고 저희가 하나하나 이야기하고 해설할 때 거기에 대한 호응도, 리액션도 아주 많이 좋아졌고요."
강릉문화원이 문화유산에 대한 초등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국가유산 교육 활성화을 벌이고 있습니다.
대도호부관아는 강릉을 대표하는 국가 유산이면서 야행 행사 무대로 잘 알려진 곳 입니다.
학생들도 딱딱한 교실 수업 보다는 유산 현장 수업을 선호합니다.
[인터뷰] 류수민 / 강릉초 4학년
"학교에서 수업하는 것보다 솔직히 체험학습으로 걸으면서 직접 눈으로 보고 만져보고 그러면서 보는게 좀 더 즐거웠어요."
K문화에 대한 관심만큼 내 지역의 국가유산부터 제대로 알기 위한 교육.
강릉문화원은 국가 유산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참여 학교를 늘려나갈 방침입니다.
G1뉴스 송혜림입니다.(영상취재 원종찬)
국가 유산을 현장에서 배우는 수업이 인깁니다.
강릉문화원회 지역 초등학생을 위해 마련한 교육인데요.
송혜림 기자가 수업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터]
초등학생들이 강릉 임영관삼문 앞에 모여앉아 해설사의 설명을 듣습니다.
옛 사람들이 휴식을 취하던 누각 의운루에서는 우리나라 국보 이름으로 삼행시도 지어봅니다.
[인터뷰] 안은설 / 강릉초 4학년
"저는 동대청으로 했는데..삼행시 해볼게요. 동쪽에서 높은 아이로 태어나도 대단한 의지를 가진 사람은 청량한 사람으로 위대한 사람이 될 것 같다."
책에서만 보던 강릉 대표 국가유산 대도호부관아와 오죽헌, 향교가 현장 교실이 됐습니다.
문화관광해설사가 문화 유산에 대해 설명하는 강사를 맡아 이해를 돕습니다.
[인터뷰] 김수태 / 문화관광해설사
"현장에 오시는 분들이 그전보다 훨씬 더 적극적이고 저희가 하나하나 이야기하고 해설할 때 거기에 대한 호응도, 리액션도 아주 많이 좋아졌고요."
강릉문화원이 문화유산에 대한 초등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국가유산 교육 활성화을 벌이고 있습니다.
대도호부관아는 강릉을 대표하는 국가 유산이면서 야행 행사 무대로 잘 알려진 곳 입니다.
학생들도 딱딱한 교실 수업 보다는 유산 현장 수업을 선호합니다.
[인터뷰] 류수민 / 강릉초 4학년
"학교에서 수업하는 것보다 솔직히 체험학습으로 걸으면서 직접 눈으로 보고 만져보고 그러면서 보는게 좀 더 즐거웠어요."
K문화에 대한 관심만큼 내 지역의 국가유산부터 제대로 알기 위한 교육.
강릉문화원은 국가 유산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참여 학교를 늘려나갈 방침입니다.
G1뉴스 송혜림입니다.(영상취재 원종찬)
송혜림 기자 shr@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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