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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원암리 공동주택 건립..속초지역 반발
2026-10-06
송혜림 기자[ shr@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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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원암 공동주택 건립을 두고 인근 속초지역 반발이 거셉니다.
속초시 사회단체는 성명서를 내고, "설악권의 미래 관광 경쟁력에 미칠 영향에 우려를 표한다"며 설악산 경관에 미치는 영향을 철저히 검증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건축과 경관 관련 심의와 조건부 의결 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해 줄 것과 건축물의 높이, 규모, 배치에 대한 합리적인 검토도 주문했습니다.
한편 원암 공동주택 사업은 원암리 일원 5만9천여㎡ 부지에 16층, 759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짓는 것으로,
지난해 9월 고성군의 건축 경관 관련 심의를 거쳐 조건부 의결됐습니다.
속초시 사회단체는 성명서를 내고, "설악권의 미래 관광 경쟁력에 미칠 영향에 우려를 표한다"며 설악산 경관에 미치는 영향을 철저히 검증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건축과 경관 관련 심의와 조건부 의결 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해 줄 것과 건축물의 높이, 규모, 배치에 대한 합리적인 검토도 주문했습니다.
한편 원암 공동주택 사업은 원암리 일원 5만9천여㎡ 부지에 16층, 759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짓는 것으로,
지난해 9월 고성군의 건축 경관 관련 심의를 거쳐 조건부 의결됐습니다.
송혜림 기자 shr@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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