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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산업 토대..반도체교육원 착공
2025-04-02
최원준 기자[ jinjunnim@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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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강원자치도가 역점 추진하는 미래 먹거리 중 하나가 반도체 산업입니다.
원주시가 그 중심에 있는데요.
어제(1일) 원주에서는 한국반도체교육원 착공식이 열렸습니다.
정창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터]
한국반도체교육원이 착공했습니다.
'반도체'라는 단어가 이젠 강원자치도에서도 친숙해졌습니다.
반도체 인재가 배출되기 때문입니다.
김성섭/중소벤처기업부 차관
"우리나라가 반도체 산업 강국으로써의 위상을 계속 공고히하고 더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서는 인재양성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옛 원주역 일대에 한국반도체교육원이 들어섭니다.
도비와 시비 등 4백 억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해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지는 교육원에는 반도체 교육과 실습을 위한 공정 장비와 측정 분석 장비 등이 갖춰집니다.
착공식에는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최창식 DB하이텍 부회장, 배태원 인텔코리아 사장 등 반도체 관련 굴지의 기업 관계자도 대거 참석했습니다.
박승희 / 삼성전자 사장
"한국반도체교육원이 소재, 부품, 장비 업체 등 반도체 생태계에 필요한 인력을 양성하고 공급함으로써 우리나라 산업 경쟁력에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교육원은 고등학생과 대학생, 기업 재직자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강원자치도와 원주시는 지난해 7월 상지대에 한국반도체교육원 임시교육원을 개설하고 이미 전문 인력 배출을 시작했습니다.
[인터뷰] 김진태 / 강원자치도지사
"강원 반도체 전사 만 명을 육성할 수 있는 반도체 교육원이 1호로 첫 발을 떼게 되었고요. 인프라가 착착 구축돼 가고 있기 때문에 종국에는 반도체 기업들을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가고 있습니다."
강원자치도는 반도체교육원 외에도 반도체 공동연구소 등 올해 모두 4개 사업을 착공해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G1뉴스 정창영입니다.
(영상취재 이락춘)
강원자치도가 역점 추진하는 미래 먹거리 중 하나가 반도체 산업입니다.
원주시가 그 중심에 있는데요.
어제(1일) 원주에서는 한국반도체교육원 착공식이 열렸습니다.
정창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터]
한국반도체교육원이 착공했습니다.
'반도체'라는 단어가 이젠 강원자치도에서도 친숙해졌습니다.
반도체 인재가 배출되기 때문입니다.
김성섭/중소벤처기업부 차관
"우리나라가 반도체 산업 강국으로써의 위상을 계속 공고히하고 더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서는 인재양성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옛 원주역 일대에 한국반도체교육원이 들어섭니다.
도비와 시비 등 4백 억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해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지는 교육원에는 반도체 교육과 실습을 위한 공정 장비와 측정 분석 장비 등이 갖춰집니다.
착공식에는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최창식 DB하이텍 부회장, 배태원 인텔코리아 사장 등 반도체 관련 굴지의 기업 관계자도 대거 참석했습니다.
박승희 / 삼성전자 사장
"한국반도체교육원이 소재, 부품, 장비 업체 등 반도체 생태계에 필요한 인력을 양성하고 공급함으로써 우리나라 산업 경쟁력에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교육원은 고등학생과 대학생, 기업 재직자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강원자치도와 원주시는 지난해 7월 상지대에 한국반도체교육원 임시교육원을 개설하고 이미 전문 인력 배출을 시작했습니다.
[인터뷰] 김진태 / 강원자치도지사
"강원 반도체 전사 만 명을 육성할 수 있는 반도체 교육원이 1호로 첫 발을 떼게 되었고요. 인프라가 착착 구축돼 가고 있기 때문에 종국에는 반도체 기업들을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가고 있습니다."
강원자치도는 반도체교육원 외에도 반도체 공동연구소 등 올해 모두 4개 사업을 착공해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G1뉴스 정창영입니다.
(영상취재 이락춘)
최원준 기자 jinjunn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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