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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강원 "특별·행복"
2026-06-22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상호 강원자치도지사 당선인이 민선 9기 도정 구호와 방침을 확정했습니다.
도정 구호는 "강원을 특별하게, 도민을 행복하게"로 정했는데요.
비전은 '청정'과 '청년', '평화'에 방점을 찍었습니다.
최경식 기자입니다.
[리포터]
우상호 도지사 당선인이 민선 9기 도정 구호와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도정 구호는 "강원을 특별하게, 도민을 행복하게"로 정했습니다.
강원도의 자연과 산업, 평화의 자산을 성장 동력 삼아 대한민국 대표 강원 시대를 열겠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우상호 강원자치도지사 당선인
"이 목표는 결국 일자리, 소득, 정주 개선으로 연결해서 도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나아지는 그러한 소위 도민의 행복을 위한 그런 목표다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3대 도정 방침은 '청정'과 '청년', '평화'에 방점을 찍었습니다.
물과 바람, 햇빛 등 청정 자연이 성장 동력이 되고,
첨단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청년이 꿈을 펼치는 강원도,
평화경제특구 조성으로 평화가 경제가 되는 강원도를 만들겠다는 구상입니다.
우상호 당선인은 취임 후 가장 먼저 선거 기간 기업과 약속한 투자 유치 계획을 구체화하는데 주력하겠단 의지를 밝혔습니다.
다만 강릉 AI 데이터센터는 변전소 설치 이슈로 당분간 도와 한전 등 유관기관간 충분한 협의가 더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우상호 강원자치도지사 당선인
"조건들 맞춰주는데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이제는 기업의 투자 의사의 문제가 아니라 강원도의 현지 지역들의 조건이 그 기업이 원하는 조건을 맞춰주기 위한 준비 과정에 들어갔다."
도청사 이전 문제에 대해선 고은리 현 부지로 이전을 추진하되 시점과 방식 등은 도의 재정 상황을 고려해야 하고,
행정복합타운 조성은 도의 재정 악화 우려 때문에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클로징▶
"한편 우상호 당선인은 다음 달 1일 취임식을 갖고 민선 9기 도정을 이끌어 갑니다."
G1 뉴스 최경식 입니다.(영상취재 박종현)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상호 강원자치도지사 당선인이 민선 9기 도정 구호와 방침을 확정했습니다.
도정 구호는 "강원을 특별하게, 도민을 행복하게"로 정했는데요.
비전은 '청정'과 '청년', '평화'에 방점을 찍었습니다.
최경식 기자입니다.
[리포터]
우상호 도지사 당선인이 민선 9기 도정 구호와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도정 구호는 "강원을 특별하게, 도민을 행복하게"로 정했습니다.
강원도의 자연과 산업, 평화의 자산을 성장 동력 삼아 대한민국 대표 강원 시대를 열겠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우상호 강원자치도지사 당선인
"이 목표는 결국 일자리, 소득, 정주 개선으로 연결해서 도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나아지는 그러한 소위 도민의 행복을 위한 그런 목표다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3대 도정 방침은 '청정'과 '청년', '평화'에 방점을 찍었습니다.
물과 바람, 햇빛 등 청정 자연이 성장 동력이 되고,
첨단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청년이 꿈을 펼치는 강원도,
평화경제특구 조성으로 평화가 경제가 되는 강원도를 만들겠다는 구상입니다.
우상호 당선인은 취임 후 가장 먼저 선거 기간 기업과 약속한 투자 유치 계획을 구체화하는데 주력하겠단 의지를 밝혔습니다.
다만 강릉 AI 데이터센터는 변전소 설치 이슈로 당분간 도와 한전 등 유관기관간 충분한 협의가 더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우상호 강원자치도지사 당선인
"조건들 맞춰주는데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이제는 기업의 투자 의사의 문제가 아니라 강원도의 현지 지역들의 조건이 그 기업이 원하는 조건을 맞춰주기 위한 준비 과정에 들어갔다."
도청사 이전 문제에 대해선 고은리 현 부지로 이전을 추진하되 시점과 방식 등은 도의 재정 상황을 고려해야 하고,
행정복합타운 조성은 도의 재정 악화 우려 때문에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클로징▶
"한편 우상호 당선인은 다음 달 1일 취임식을 갖고 민선 9기 도정을 이끌어 갑니다."
G1 뉴스 최경식 입니다.(영상취재 박종현)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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