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매거진7 247화
방송일 2026-07-31
♣ 제7회 고교동문 골프 최강전 – 최고의 자리를 놓고 펼쳐진 승부! G1방송의 ‘강원 고교동문 골프 최강전’ 드디어 영광의 우승 팀을 가리는 결승전이 펼쳐졌다. 도내 고교 동문 간의 교류 기회 마련과 아마추어 골프 저변 확대를 위해 2020년 본대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지난 6월 29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한 달 가까이 모교의 명예를 걸고 명승부가 펼쳐졌다. 그리고 맞은 대회 마지막 날. 7월 24일에는 결승전과 3, 4위전이 동시에 펼쳐진다.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한 현장의 분위기 전달한다. ♣ 농부가 – 여름의 복! 춘천 복수박 일반 수박에 비해 작고 가벼운 앙증맞은 크기와 얇은 껍질이 특징인 '복수박'. 당도가 높고 식감이 아삭해 '수박 러버'들에겐 잘 알려진 품종 중 하나이다. 춘천에서 복수박을 직접 재배하며 그 수박으로 수박주스와 수박빙수, 수박화채를 만들어 판매하고 있는 한 농부 가족을 만나본다. ① 돌담카페 주 소: 춘천시 신북읍 신샘밭로 39512 ♣ 네트워크 소식 – 쪽빛의 아름다움을 잇다, 염색장 정관채 40여 년간 오직 쪽빛만을 지켜온 장인이 있다. 쪽빛의 아름다움을 잇고 있는 염색장 정관채 씨를 만나본다. 국가무형문화재 염색장으로 활약하고 있는 정관채 장인은 옥색, 파란색, 감청색 등 천을 염료로 물들이는 재료가 바로 ‘쪽’이다. 여름에는 직접 농사지은 쪽을 수확하는 손길로 분주하다고... 나주 샛골마을에서 쪽 문화를 지키고 알려나가고 있는 정관채 장인의 일상을 함께한다. ♣ 내일을 만드는 소상공인, 소담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그리고 묵묵히 일하고 있는 이들. 작지만 위대한 소상공인과 그들의 자부심이자 자랑인 상품들을 만나본다. ① 애플꼬마김밥 춘천점 주 소: 춘천시 후석로 296 1층 전 화: 0507-1439-3558 ② 닭요리전문점계절 주 소: 춘천시 중앙로67번길 33 전 화: 0507-1316-7820
강원매거진7 245화
방송일 2026-07-17
♣ 금요 초대석 – 제8회 강원 일자리대상 대상 기업 도내 소재한 기업 중 일자리 창출 및 고용안정, 복지향상에 기여한 우수기업을 발굴 및 시상하는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대상>. 제8회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기업을 찾아가 보고, 스튜디오에 그 대표를 초대해 이야기를 나눠본다. ① ㈜제이에스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주소: 횡성군 횡성읍 화성로 34, 2F 전 화: 033-345-9939 ♣ NOW 강원 – 천년 명맥을 잇는, 원주 옻칠 대한민국 전통 옻칠 문화를 전승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있는 원주. 원주는 단순히 옻나무가 많은 지역이 아니라 수백 년 이상 칠액을 생산하고 전통기술을 바탕으로 무형유산 장인들이 그 명맥을 이어 나가고 있다. 한국 칠 문화의 본고장이라 말해도 과언이 아닌, 원주시가 ‘옻칠 문화’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도시 전체가 옻칠을 배우고, 익히며, 장인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하는 '옻칠공예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3월에 시작해서 어느덧 5개월 차에 접어든 작품 만들기 수업 현장과 원주 옻칠 전통 기술을 이어 가고 있는 장인을 만나보자 ① 원주옻문화센터 주 소: 원주시 봉산로 20 전 화: 033-745-0160 ♣ 네트워크 소식 – 사랑이 넘치는 대청호 대청호의 풍경을 따라 특별한 나들이를 떠나보자. 먼저, 대청호 경관을 따라 걷는 코스 ‘청남대 생태탐방로’부터 둘러본다. 차로만 즐길 수 있던 코스가 재정비 사업으로 작년에 산책로가 개통된 것. 대청호를 따라 가벼운 산책~ 대청호를 벗어나 두 번째로 둘러볼 곳은 청주의 복합문화공간이다. 책도 판매하고 손수 만든 음식과 음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민화 작가인 주인장의 작품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마지막 코스는 대청호 인근에 위치한 분위기 좋은 카페다. 멋진 뷰는 기본이고 대청호의 풍경을 담아낸 이색 메뉴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이색 디저트까지 만나보자. ♣ 내일을 만드는 소상공인, 소담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그리고 묵묵히 일하고 있는 이들. 작지만 위대한 소상공인과 그들의 자부심이자 자랑인 상품들을 만나본다. ① ㈜디오션286 전 화: 1544-2451 홈페이지: https://theocean286.com/ ② 체크이스트 주 소: 강릉시 강변북길 153 전 화: 0507-1398-1730 ③ 31건어물 주 소: 강릉시 난설헌로 259 1층 전 화: 010-7696-4988
강원매거진7 244화
방송일 2026-07-10
♣ NOW 강원 – 여름! 홍천찰옥수수의 계절이 왔다 30여 년의 세월 동안 전국 각지로 구수한 맛과 품질을 알려 나가고 있는 강원특별자치도 대표 농특산물이 있다. 알알이 비옥한 토지와 농부의 땀으로 완성되는 홍천 찰옥수수다. ♣ 내일을 만드는 소상공인, 소담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그리고 묵묵히 일하고 있는 이들. 작지만 위대한 소상공인과 그들의 자부심이자 자랑인 상품들을 만나본다. ♣ 네트워크 소식 – 선조의 지혜가 깃든 차(茶), 장흥 청태전 장흥의 대표 명소 가운데 하나인 장흥군 장흥읍의 편백숲! 숲속에 자리한 공간에서 특별한 차 맛을 볼 수 있다. ♣ 일자리대상 수상 기업 – 강소기업, 일상의 평온함을 책임지다 도내 소재한 기업 중 일자리 창출 및 고용안정, 복지향상에 기여한 우수기업을 발굴 및 시상하는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대상>. 제8회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대상을 수상한 기업들을 차례차례 만나보며 우리 지역의 우수 강소기업을 소개해 본다.
강원매거진7 243화
방송일 2026-07-03
♣ 떠나고 싶은 금요일 – 순백 위에 色, 앙구 여행 세상에 존재하는 수만 가지 색깔들. 그 화려함 속을 벗어나 가장 순수한 색을 마주하는 여정을 떠나 본다. 순백의 미학을 간직한 고장, 양구로! 1) 개관 20주년을 맞아 특별 전시를 마련한 양구백자박물관! 635년 만에 양구로 돌아온 아주 특별한 보물을 영접하고, 나만의 개성이 담긴 백자까지 직접 만들어 본다. 2) 다음 코스는 양구 백자와 꼭 닮은 순백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장소! 3대째 이어져 온 비법으로 매일 아침 손수 만드는 두부를 맛볼 수 있다고... 3) 이어서 방문하는 파로호꽃섬. 여름을 맞아 푸르른 녹음과 형형색색 꽃으로 가득 찬 꽃섬에서 힐링해 보자! ① 양구백자박물관 주 소: 양구군 방산면 평화로 5182 전 화: 033-480-7238 ② 양구재래식손두부 본점 주 소: 양구군 양구읍 학안로 6 전 화: 0507-1342-4542 ③ 파로호꽃섬 주 소: 양구군 양구읍 하리 570-1 ♣ 제7회 강원 고교동문 골프 최강전 – 동문들의 열전, 예선전 강원특별자치도 고교 동창 골프 최강전으로 자리매김한 G1방송의 ‘강원 고교 동문 골프 최강전’이 올해로 어느덧 7회째 대회를 개최한다. 동문들 간의 끈끈한 우정은 물론, 학교의 명예를 걸고 펼쳐지는 제7회 예선전에는 어떤 참가자(팀)들이 참여할까? 골프대회 최다 참가팀과 올해 최고의 연장자를 찾아 고교 동문 골프대회의 매력과 포부를 들어본다 ♣ 네트워크 소식 – 남도의례음식장 이수자, 조지현 명인 상차림에 예를 담아내는 사람이 있다. 백일이나 돌, 결혼(이바지)처럼 인생의 통과의례 때마다 예와 정성을 다해 차려 내는 음식을 만들고 있는 남도의례음식 이수자 조지현 명인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남도만의 의례음식 특징은 푸짐함과 섬세한 조리 방식이 특징이다. 특히 전국 유일, 광주광역시에서 이를 무형유산으로 지정해서 사라지고 단절된 옛 세대 문화의 명맥을 잇고 있다. 남도의례음식의 젊은 에너지 조지현 명인을 만나본다. ♣ 일자리대상 수상 기업 – 우수한 기술로 산업을 선도하다 도내 소재한 기업 중 일자리 창출 및 고용안전, 복지향상에 기여한 우수기업을 발굴 및 시상하는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대상>. 제8회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대상을 수상한 기업들을 차례로 만나보며 우리 지역의 우수 강소기업을 소개해 본다. ① ㈜케이투앤 주 소: 원주시 지정면 신평로 2-1 전 화: 033-743-4997 ②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 주 소: 원주시 지정면 신평로 20 전 화: 1600-7091
강원매거진7 240화
방송일 2026-06-05
♣ 농부가 – 한국 토종 과일의 재발견 뽕나무가 흔했던 과거 쉽게 볼 수 있었던 초여름 간식이 바로 '오디'였다. 하지만 점차 뽕나무가 줄고, 누에를 치는 농가도 줄면서 '오디'를 접하기가 쉽지 않아졌는데. 이러한 오디를 고소득 작물로 육성해, 체험농가를 운영하고 있는 곳이 있다! 뽕나무 150그루를 15년 전부터 가꿔온 원주의 김의성 농부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게다가 앵두와 산딸기까지 묘목을 들여와 체험 내용을 늘리면서 더 호응이 높아졌다고! 새로운 소득작물로 자리매김한 토종 과실들의 색다른 도전기를 만나본다. ① 누구네 오디농장 주 소: 원주시 호저면 만종리 1266-18 전 화: 010-9520-5330 ♣ 맛있는 금요일 – 식탁 위 스페인ㆍ필리핀 여행 밝게 비추는 햇빛, 선선히 불어오는 바람. 화창한 날씨에 여행 생각이 안 날 수가 없는 요즘이다. 하지만 내일도 모레도 출근, 등교, 살림으로 할 일이 가득... 해외여행 한 번 가려면 큰맘 먹어야만 가능한 게 현실인데. 이럴 때 단조로운 일상을 환기시키는 방법? 바로, 외국의 맛이 그대로 담긴 한 접시를 맛보는 것! 음식을 맛보는 순간 이곳이 바로 나만의 휴양지~ 타국의 요리를 다루는 도내 외국 음식점을 소개해 본다. ① 따울라 주 소: 동해시 항골1길 29 1층 전 화: 010-5942-2249 ② 효레의 식당 속초점 주 소: 속초시 엑스포로 41 3, 4층 전 화: 0507-1307-1395 ♣ 네트워크 소식 – 오경수 스마트폰 사진작가 소소한 일상을 예술로 승화시켜 스마트폰 사진작가라는 길을 걷게된 사람이 있다. 오랜 직장 생활을 그만둔 후 은퇴 후에 자리 잡은 고향 제주에서 스마트폰 사진작가로 인생 2막을 시작한 오경수 씨가 바로 주인공이다.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외돌개)을 스마트폰에 담아서 한편의 그림 같은 작품을 남기는 오경수 사진작가. 각종 축제와 병원, 공공시설 등 다양한 장소에서 전시회도 개최할 만큼 생활 속 기록을 타인과 공유하기 위한 수단으로 메모 대신 사진을 택했다는 오경수 작가를 만나본다. ♣ 떠나고 싶은 금요일 – 초록이 머무는 정선 디톡스 여행 숨 가쁜 일상에 몸도 마음도 지치는 시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정선에서 비우고, 채우고, 정화하는 디톡스 여행을 즐겨 보자! 1단계 비우기: 가을의 억새 물결과 달리 여름의 민둥산은 연둣빛으로 물들고 있다. ‘한국의 스위스’라는 별명까지 붙을 정도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데... 푸릇한 초원에서 해방감을 느끼며 알게 모르게 쌓여있던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리자! 2단계 채우기: 원기 회복에 그만인 보양 밥상으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채워볼 시간. 마를 갈아 넣은 ‘한방마백숙’과 정선산 곤드레가 듬뿍 들어간 곤드레고등어찜 & 곤드레밥을 먹으며 든든한 식사를 즐겨 본다. 3단계 정화하기: 사장님이 직접 재배한 황기, 그리고 정선산 곤드레를 첨가한 바디바 만들기 체험을 통해 등산의 피로는 풀고, 향기롭게 여행의 추억을 남겨 본다. ① 민둥산 주 소: 정선군 남면 무릉리 ② 하이원만항곤드레닭집 주 소: 정선군 사북읍 사북1길 7-1 전 화: 0507-1486-8902 ③ 이내향가 주 소: 정선군 정선읍 정선로 1347 3층 전 화: 0507-1309-8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