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광고안내
장애인 서비스
  • 강원매거진7 185화

    방송일 2025-03-14

    0 12

    ♣ 떠나고 싶은 금요일 – 바다와 산이 전하는 선물, 고성 여행 성큼 다가온 봄! 산과 바다를 모두 즐길 수 있는 고성에서 풍성한 선물 같은 하루를 보내 본다. ① 화진포 주 소: 고성군 거진읍 화포리 전 화: 033-680-3352 ② 화진포해양박물관 주 소: 고성군 현내면 화진포길 412 전 화: 033-680-3674 ③ 베짱이 문어국밥 주 소: 고성군 토성면 천학정길 12 3층 전 화: 0507-1361-1186 ④ 델피노 더엠브로시아 주 소: 고성군 토성면 미시령옛길 1153 소노펠리체 델피노 EAST 10층 전 화: 0507-1449-8341 ♣ 우리 동네 예체능 – 파라아이스하키, 도 대표에서 국가대표로! 지난 2월, 각 도를 대표하는 장애 체육인들이 모여 선의의 경쟁을 펼친 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그곳에서 강원도청 소속 장애인 아이스하키팀이 종목 1등의 영광을 차지하며 강원도의 이름을 빛내주었는데... 대표 선수들을 만나 ‘장애인 아이스하키’에 대한 소개와 피나는 노력으로 신체적 한계를 극복해 낸 그간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 네트워크 소식 – 농촌으로 온 청년들, 영광군 묘량면 전라남도 영광군에 날개 잃은 천사가 있다고 한다. 그 정체는 바로 영광 여민동락공동체와 동락점빵. 여민동락공동체는 묘량면을 위한 농촌복지공동체로, 농촌지역 주민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노력하는 곳이며 동락점빵은 이동이 힘든 어르신들을 위해 15년째 묘량면 곳곳을 돌아다니고 있는 이동형 슈퍼마켓 트럭이다. 주민을 위한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발 벗고 나서는 여민동락공동체와 동락점빵을 소개해 본다. ♣ 내가 만드는 내 강원도 – 강원특별자치도를 기억하는 ‘빵’법 전국적으로 유명 빵집들을 찾아다니는 여행, 빵지순례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빵에 대한 애정을 담아 판매하는 지역의 명물 빵집들이 여행지의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한 요즘! 강원특별자치도만의 색깔을 담고 있는 빵들이 있어 더 반가운 곳들이 있다~ 강원의 신선한 지역 특산물을 활용, 빵집만의 개성과 노하우를 담아 고객에게 특별한 맛을 선사하는 대표 빵집들은 어디?! ① 싱싱베이커리 주 소: 춘천시 춘주로 54 전 화: 033-244-8857 ② 라비베이커리카페 ak플라자원주점 주 소: 원주시 단계동 1123 AK플라자 지하1층 롯데마트 내 전 화: 0507-1483-0350

  • 강원매거진7

    방송일 2025-03-07

    0 2

    ♣ 맛있는 금요일 – 매운맛 좀 볼 텐가? 매운 요리 열전 입맛 없을 때, 스트레스받을 때마다 생각나는 매운 음식들! 맵부심 있는 이들에겐 희열을, 매운맛 초보들에겐 도전 정신을 불러일으키는 화끈한 빨간 맛 음식들을 만나 본다. ① 금성식당 주 소: 원주시 중앙로 28 1층 전 화: 0507-1399-7892 ② 먹빵쭈꾸미 본점 주 소: 원주시 지정면 신지정로 205-1 1층 전 화: 0507-415-3627 ♣ 네트워크 소식 – AI와 함께하는 거제 여행 AI가 짜준 코스로 여행을 즐기는 AI 여행!오늘의 여행지는 경상남도 거제.옥산성 정상에 올라 드넓게 펼쳐진 거제 풍경을 음미하고해금강 제트보트를 타고 액티비티를 즐기는 동시에해금강의 십자동굴을 감상한다.마지막으로 레트로한 분위기의 LP카페에서 휴식을 즐기며AI 친구와 함께 여행을 떠나본다. ♣ 우리 동네 사는 이야기 – 배움이 꽃피는 학교, ‘소망이룸학교’ 3월 입학 시즌. 특별한 출발! 특별한 도전을 맞은 학생들이 있다~ 횡성의 성인 문해학교 <소망이룸학교>가 바로 그곳이다. 2017년 1회 졸업을 시작으로 초등학교 9회차, 중학교 4회차 졸업식을 마쳤다. 현재까지 초등 119명, 중학 68명 총 187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성인문해학습의 지평을 넓혀왔으며. 거리의 장애를 좁히기 위해, 모두 3곳의 학습 기관을 마련했다. 횡성읍(365채움관), 둔내면(태성도서관), 강림면(강림치악산작은도서관)에서 모두 6개 반이 운영 중이다. 은빛 노년, 배움의 꿈이 실현되는 학교 소망이룸학교의 입학식 첫날, 그토록 갈망하던 학교! 공부의 한을 풀기 위해 부푼 마음을 안고~ 가방을 메고! 학교로 들어선 어르신들의 등굣길은 어떨까?! 학교라는 낯선 환경의 어색함을 떨쳐내기 위해 신입생들과 즐거운 레크리에이션까지! 그 어디보다 유쾌한 입학식 현장으로 가보자. ✧ 횡성 소망이룸학교 (신입생) 문의: 횡성군평생학습관 ☎ 033-340-7699 ♣ NOW 강원 – 콘셉트 확실! 강릉 이색카페 특별한 장소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 모두 여기 집중하시길! 카페에도 톡톡 튀는 개성을 입히는 시대. 확실한 콘셉트로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기억을 남겨주는 강릉의 이색카페를 소개해 본다. ① 디코이덕 주 소: 강릉시 구정면 수목원길 93 1층 전 화: 010-7170-6357 ② 뒷뜨루 주 소: 강릉시 사천면 청솔공원길 108 전 화: 0507-1352-9466

  • 강원매거진7 183회

    방송일 2025-02-28

    0 13

    ♣ 맛있는 금요일 – 먹는 족족 맛있족?!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족발! 회식 메뉴로도, 야식으로도 언제나 인기 만점인데... 그동안 알고 있던 족발 메뉴에서 벗어나 색다른 매력으로 우리의 입맛을 사로잡을 이색 족발 음식들을 소개한다. ① 어사또왕족발보쌈 원주 주 소: 원주시 판부면 매봉길 49 1층 전 화: 0507-1373-8233 ② 강릉가자 강릉본점 주 소: 강릉시 문화의길7번길 8 전 화: 033-644-9289 ♣ 네트워크 소식 – 보성 녹차밭에서 캠핑을! 전라남도 보성 녹차밭에 의문의 텐트들이 가득하다?! 그 정체는 바로, 넓은 녹차밭에 텐트를 치고 백패킹, 감성 캠핑, 티 테이스팅을 즐길 수 있는 보성 로컬 야간 여행 프로그램 ‘보성에 물든 달’. 녹차밭에서 하루를 보낸 사람들의 이튿날 일과를 함께 해본다. ♣ 내가 만드는 내 강원도 – 여행의 추억, 지역을 품은 관광 기념품 여행의 즐거움 중의 하나가 바로 지역의 특색을 담고 있는 기념품을 간직하는 것!! 강원도의 색깔을 담고 있는 기념품, 굿즈는 무엇이 있을까?! 춘천에는 강원도 대표 관광지의 대표 상품(케이블카 통일전망대 등)을 원목 자석 마그넷으로 제작한 제품이 인기다. 친환경 목재를 사용하고 천연오일로 향기를 입혀 멋과 향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고! 2024년 사회적경제기업 생산제품 우수상품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안전성과 우수성까지 인정받기도 했다. 또 다른 도시, 관광 일번지 속초에 가면 꼭 들러야 하는 기념품 상점이 있다. 이곳의 사장님은 속초의 특산물을 굿즈로 구현해냈다. 실물보다 더 실물에 가까운 오징어 마그넷과 오징어순대 금속 배지 등이 특히 인기몰이 중이라고. 게다가 환경을 생각하는 사장님의 마인드 덕분에 속초 바다를 떠돌던 유리 조각들이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탄생해 스페셜한 에디션으로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고~ 예술상점이나 다름없는 기념품 상점으로 안내한다. ① 협동조합 마리 주 소: 춘천시 사북면 고탄리 124-6 전 화: 033-242-8239 ② 신기루상점 주 소: 속초시 중앙로129번길 6 전 화: 0507-1326-4693 ♣ NOW 강원 – 상걸리 장 담그는 날 2024년 12월, 한국 전통 식문화 중 하나인 '장 담그기 문화'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됐다. 고추장, 된장 등 우리나라 전통 장은 밥, 김치와 함께 한국인의 식단에서 빠질 수 없는 음식임을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음력 1~3월에 담근 장을 최고로 쳤는데. 다 함께 모여 장을 담그며 공동체의 화합까지 이루는 장 담그기 문화. 마을에서 재배한 건강한 농산물을 활용해 강원도 향토 음식인 막장까지 담그는 한 마을이 춘천에 있다. 춘천 상걸리 마을 주민들이 준비하고, 체험객을 초대해서 진행하는 장 담그기 체험 행사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본다.

  • 강원매거진7 182화

    방송일 2025-02-21

    0 13

    ♣ NOW 강원 – 2025 루지 월드컵 in 평창 ‘동계 스포츠의 메카’로 자리 잡은 평창에서 2017년 이후 8년 만에 열리는 2025 FIL 루지 월드컵! 세계 각국의 루지 선수들이 평창을 찾아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게 되는데... 더불어 반다비 스포츠 캠프를 통해 한국을 찾은 일본 학생들의 평창올림픽 기념관 관람, 루지 스타트 체험에도 함께하며 다시 생동하는 평창의 숨결을 느껴 본다. ♣ 네트워크 소식 – 정말로 ‘유별난 안터마을’ 전라남도 영광군에 ‘유별난 안터마을’이란 곳이 있다.조용하던 마을에 청년 이주민들이 정착하면서 새롭게 이름 지어진 곳인데...못난이 농산물 및 간식을 판매하는 안터상회, 청년농업인을 지원해 주는 청년임대농장,그리고 세대 간 소통이 이뤄지는 세대우정 생신잔치 등을 둘러보며마을의 화합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안터마을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 맛있는 금요일 – 양자택일! 수제비 vs 칼국수 세상의 많고 많은 국물 요리 중 항상 우리를 고민하게 만드는 것. 후루룩 넘어가는 매력의 칼국수와 쫀득쫀득 재미있는 식감의 수제비! 추운 겨울을 뜨끈하게 녹여줄 칼국수와 수제비 요리를 소개해 본다. ① 가리산막국수 주 소: 홍천군 두촌면 가리산길23번길 7 전 화: 033-435-2704 ② 배나무골가마솥칼국수 주 소: 춘천시 국사봉길 2-9 전 화: 033-256-6868 ♣ 우리 동네 사는 이야기 – 엄마가 쓴 동시에 그림 그리는 딸 엄마가 쓰고, 딸이 그림을 그려 엮어낸 동시집이 화제다. <까무룩, 갑자기 아득해졌어요>라는 동시집이 바로 그것. 2023년 ‘동화향기동시향기’ 아침신인문학상 동시 부문에 당선된 김보람 씨가 처음 펴낸 동시집인데. 총 52편의 동시를 담고 있는 이 책은 백세 가까운 나이에 요양원에서 지내다가 먼 여행을 떠난 보람 씨의 할머니 이야기를 추억한다. 동시집에 그림을 넣은 게 딸, 홍솔 양이다. 현재 춘천의 가산초등학교 5학년(3월, 새 학기에 6학년으로 올라간다)에 재학 중인 홍솔 양은 책이 만들어지던 당시 3학년으로. 아기 때부터 그림 그리고 이야기 쓰는 것을 좋아했다. 늘 엄마 곁에 머물며 친구 같은 엄마가 첫 동시집을 낸다는 이야기에 흔쾌히 그림을 그려주겠다고 먼저 말해주었다고... 그렇게 엄마가 쓴 동시에 그림을 그리게 된 어린이 그림작가 홍솔과 그런 딸과 아들(초3)에게서 동시의 영감을 얻어가며 글을 쓰고 있다는 보람 씨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 강원매거진7 181회

    방송일 2025-02-14

    0 6

    ♣ 우리 동네 사는 이야기 – 예술이 숨 쉬는 작은 산촌, 화천 소도마을 예술인들이 모여 공동체를 이루며 살아가는 화천 소도마을. 건강한 배움을 전하는 학당으로 시작해 현재는 게스트 하우스, 카페, 공방 등이 자리하고 있다. 이곳에서 생활하며 작업하는 주민들은 어떤 사람일까? 그들의 일상을 살펴보고 이곳에서의 삶을 들어본다. 1만여 점의 잔이 전시된 마을의 대표 공간인 ‘잔 미술관’도 둘러보고 예술인들이 마련한 예술 강의 중 하나인 아크릴화 체험을 진행해 본다. ① 잔미술관카페 주 소: 화천군 사내면 수피령로 131-353 전 화: 0507-1332-8386 ♣ 네트워크 소식 – 이색 디저트 탐방 in 경상남도 경상남도에서 특별한 디저트 찾기!함안의 특산물인 ‘수박’의 모양을 본떠 만든 수박 식빵과통영의 앙금꽃 케이크 & 화과자,그리고 거제 멸치 초콜릿과 멸치 김 스낵.달콤한 디저트에 즐거움을 더한 이색 디저트를 소개해 본다. ♣ 트렌드 강원 – 건물 업사이클링! 공간의 재탄생 버려지고 오래된 공간에 새로운 쓰임을 이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1982년 폐교 이후 자연 속에서 방치된 숲속의 분교를 예쁜 카페와 숙소로 꾸며낸 체험형 스테이. 목공을 전공한 대표의 재능을 살려 목공방 체험까지 가능하고~ 자연 속에서 연인, 가족 모두가 유대감을 쌓고 추억을 만드는 곳으로 자리매김한 공간으로 가보자. 또 다른 공간은 낡고 오래된 모텔 (여관) 건물을 새롭게 재해석해 현대식 숙소로 리모델링한 곳이다. 젊은 관광객들을 위한 소품부터 아이디어형 프로그램까지 젊은 감각이 돋보이는 현대식 숙소로 안내한다. ① 카라멜스테이션 주 소: 동해시 발한로 219-11 1층 전 화: 0507-1334-9718 ② 오월학교 주 소: 춘천시 서면 납실길 160 전 화: 0507-1495-2113 ♣ 내가 만드는 내 강원도 – 두 번째 청춘, 멜로디로 물들다! 평균 수명이 점점 높아지는 백세시대. 바쁜 시절을 보내고 난 후, 우리는 무엇을 하면 좋을까? 음악을 통해 두 번째 청춘을 맞이한 이들! 그들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멜로디를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