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매거진7 236화
방송일 2026-05-08
♣ 우리 동네 예체능 – 제16회 율곡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전국 축구 꿈나무들의 기량을 뽐내는 자리, ‘제16회 율곡대기 유소년 축구대회’가 5월 2일(토)~5월 4일(월) 3일간 강릉 일대에서 개최됐다. 건강한 스포츠 정신을 배우며 꿈을 향해 한 발짝 다가가는 유소년 선수들! 그들의 열정 넘치는 경기 현장으로 달려가 본다! ♣ 네트워크 소식 – 오직 나만을 위한! 여수 혼밥 맛집 혼자서도 얼마든지 여수의 맛을 즐길 수 있다! 혼자 떠나는 여행 혼자 맛보는 별미를 찾아 여수로 가보자. 1) 솥밥 전문점 1인 솥밥 전문점으로. 여수시 혼밥 식당으로 지정된 곳이다. 뽀얀 쌀밥 위로 탱글탱글한 해산물이 올라간 전복새우솥밥부터 삼치구이와 눅진한 전복소스까지. 열 반찬이 부럽지 않은 한 상 2) 육회비빔밥, 우삼겹채소찜 쫄깃한 식감과 풍부한 육향을 담고 있는 육회비빔밥과 우삼겹채소찜까지. 모두 혼밥으로 즐길 수 있는 메뉴다. 3) 1인분 아귀찜 남해안에서 나오는 아귀를 사용하는 1인분 아귀찜과 아귀탕 소개. ♣ NOW 강원 – 제28회 원주한지문화제 ‘한지’, 또는 ‘닥종이’는 대한민국 고유의 종이로, 그 이름처럼 닥나무 껍질의 섬유를 활용해 만든 우수한 품질의 종이다. 그런 ‘한지’를 주제로 열리는 축제, <제28회 원주한지문화제>. 1999년부터 이어져 온 원주한지문화제는 한지 문화의 복원과 계승발전을 위해 시민들이 한지를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교류의 장인데... 제28회 원주한지문화제 현장에 찾아가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원주 한지장의 한지뜨기 시연부터, 한지 공예 체험, 한지 작품 관람 등 ‘한지’로 만드는 다양한 추억을 쌓아본다. ♣ 화제 현장 – 삼척의 맛과 이야기를 굽다! 삼척의 지역 농산물과 스토리를 결합한 새로운 로컬 디저트가 탄생했다! 지난 ‘2025년 로컬 콘테츠 기반 관광기념품 개발 사업’에 선정된 두 곳의 사례인데. 지역을 스토리텔링한 상징 요소가 돋보이는 디저트다. 1) 삼척의 아름다운 경관을 닮은 : 페이스트리 ‘삼척 사는 덕봉씨’ 카페 인근에 위치한 덕봉산을 알리고자 산의 모습을 본떠 만든 빵으로. 가까운 맹방마을에서 재배하는 딸기를 첨가하여 콜라보한 디저트다. 여기에 푸른 산의 이미지를 잔에 담아낸 ‘덕봉라테’를 곁들여 본다. 2) 삼척 앞바다 곰치가 빵으로 : 꿀치빵(꿀치빵, 딸기 꿀치빵, 카네이션 꿀치빵) 삼척 특산물이기도 한 ‘곰치’를 형상화한 빵으로 지역의 쌀을 활용해 개발한 로컬빵이다. 장시간 발효를 거쳐 소화의 부담까지 줄였다. ① 지재근베이커리 전 화: 033-573-4608 주 소: 삼척시 봉황로 111-1 1층 ② 리가브로카페 전 화: 0507-1403-2426 주 소: 삼척시 근덕면 덕산해변1길 15
강원매거진7 234회
방송일 2026-04-24
♣ NOW 강원 – 초록빛 강릉의 보물 ‘개두릅’ 엄나무(음나무)의 새순으로 초봄에서 늦봄 사이, 딱 이맘때만 만날 수 있는 별미 ‘개두릅’. 특유의 진한 향과 쌉싸름한 맛이 참두릅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한다. 매년 개두릅축제까지 열리는 강릉시 사천면에서 봄의 전령사 개두릅을 직접 수확해 보고, 개두릅을 활용한 건강하고 특별한 빵까지 만나 보자! ① 개두릅통밀빵 주 소: 강릉시 강릉대로210번길 9 1층 103호 전 화: 033-922-2120 ♣ 화제 현장 – 특명! 농업 비점오염원을 막아라 봄철은 겨우내 지표면에 쌓였던 오염물질이 하천으로 내려가 하천에 피해를 입히는 비점오염 발생이 집중되는 시기다. 특히 농사가 활발하게 이뤄지는 농촌에서는 모내기를 위한 써레질 등이 비점오염원으로 지목되고 있는데. 우리 고장, 내 마을을 깨끗하게 정화하기 위해 농업도 개선에 나섰다. 벼 직파재배 이른바 건답직파가 그 해답으로 제시되고 있는데. 새로운 농업기술을 적극 도입해 벼 생산에 돌입한 철원으로 가보자. ♣ 네트워크 소식 – 황금빛 섬 신안 ‘선도’ 여행 전라남도 신안 압해도에서 배로 30분 거리, ‘선도’라는 섬마을에 봄의 명소가 숨겨져 있다?! 이맘때 가장 아름다운 섬으로 손꼽히는 압해도가 지금 한창, 노~오~란 수선화의 물결로 가득하다. 봄의 화사한 기운이 물씬 풍길 수 있었던 이유에는 지역 주민들이 섬을 홍보하기 위해 손수 심고 가꿨기 때문이다. 섬의 생김새가 매미를 닮았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선(蟬)도’는 160가구가 살고 있는 아담한 섬마을로. 섬 안쪽 자리에 수선화 동산이 자리하고 있다. 국내에서 가장 큰 수선화 군락지이기도 한 선도에서 따스한 추억을 만들어 보자. ♣ 2026년 산불조심기간 – 산불 예방, 산림과 사람을 위한 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강풍특보가 발효되는 겨울~봄철. 매년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산림청은 2026년 <전국 산불조심기간>을 1월 20일부터 5월 15일로 지정, 전국 국유림관리소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산불예방 및 산불대비 태세를 강화하고 있는데... 이 가운데 왕이 살던 숲, 영월 숲을 지키기 위해 365일 동분서주하는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불지연제를 살포하고, 어린이 대상 산불진화 체험과 산불대피취약계층 대상 산불 안전 교육을 이루는 영월국유림관리소의 하루를 함께해본다.
강원매거진7 233화
방송일 2026-04-17
♣ 생생 현장 – 초록의 봄 전령, 양구 ‘곰취’ 올봄 가장 향긋한 봄나물이 여러분의 식탁을 찾아간다! 주인공은 바로 양구의 대표 봄나물인 ‘곰취’다. 양구 곰취가 지난 3월부터 본격 출하에 들어가면서 올해도 전국 소비자 공략에 나선 것이다. 본격적인 출하 시기를 맞아서 아침 일찍부터 오후까지. 곰취를 수확하고 출하하는 작업이 한창이다. 봄철 춘곤증 예방과 피로 해소는 물론이거니와 농민들에게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양구 곰취의 초록빛 에너지를 만나러 농가를 찾아간다. 또한, 제철 양구 곰취를 활용한 디저트도 만나볼 수가 있다. 곰취카스테라, 곰취소금빵, 곰취마늘빵 등 눈길, 손길 사로잡는 비주얼의 곰취빵들을 소개한다. ① 양구 곰취 농가 전 화: 박덕근 대표 / 010-6377-9472 ② 배꼽제빵소 주 소: 양구군 양구읍 박수근로 365번길 20-2 전 화: 033-481-9498 ♣ 네트워크 소식 – 고품격 무한리필 맛집 양과 질, 모두를 겸비한 무한리필 맛집에서 무한한 행복을 누려보자. ① 전국 최초 회 무한리필 식당이 있다. 싱싱한 생선회와 초밥 등 50여 가지 해산물을 맛볼 수 있다. 산지 직송 활어를 고집! 일주일에 5~7회 통영과 완도에서 직송으로 들여오고 있다. 광어, 점성어, 연어는 기본. 보리숭어나 방어 같은 제철에 따라 다양한 횟감과 물회 등을 입맛대로 골라 먹을 수 있다. ② 고품격 한우를 무한리필로 즐긴다. 기아 타이거즈 선수들도 즐기는 한우 무한리필집. 좋은 소를 전국 각지와 거래하면 그때그때 가장 신선한 고품질 한우만을 제공. 귀하디귀한 한 점~ 토시살, 제비추리 등 특수부위도 즐길 수 있다. ♣ 제46회 장애인의 날 맞이 – 만능 엔터테이너 김남영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깊게 하고, 장애인에 대한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목적으로 1981년 제정된 법정기념일 ‘장애인의 날’. 4월 20일, 다가올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는 한 청년을 만나본다. 바로, 장애인 인식개선 전문 강사이자 ⌜나는 장애를 극복하지 않았습니다⌟라는 에세이를 출간한 작가, 그리고 동시에 휠체어 마라토너로 활동 중인 김남영 씨. 누구보다 강인하고, 누구보다 단단한 심지를 가진 강릉의 청년 김남영 씨의 하루를 엿본다. ♣ NOW 강원 – 산사 힐링 데이, 미식을 경험하다 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강원관광재단에서 마련한 ‘강원 산사에서, 특별한 미식’ 프로그램! 사찰요리 명장 선재스님과 함께하는 사찰 음식 시연을 비롯해 전나무 숲길 걷기, 월정사 해인스님과의 싱잉볼 명상 & 차담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는데... 몸과 마음의 평안을 찾는 힐링 데이, 그 현장으로 떠나 보자
강원매거진7 232화
방송일 2026-04-10
♣ 강원도는 축제 중 – 봄꽃의 향연! 삼척맹방유채꽃축제 봄꽃이 만발하는 시기, 가장 먼저 우리를 찾은 꽃축제가 있다! ‘맹방, 봄으로 활짝 피다’를 주제로 돌아온 <삼척맹방유채꽃축제>! 드넓게 펼쳐진 노란 유채꽃밭에서 다양한 체험, 먹거리와 함께 봄날의 추억을 만들어 보자. ✧ 삼척맹방유채꽃축제 일 시: ~ 2026년 4월 19일(일) 장 소: 삼척시 근덕면 상맹방리 일대 ♣ 우리 동네 예체능 – 내일은 나도 배구왕, 김요한의 배구교실 정식적인 배구 교육의 자리가 없던 ‘배구 불모지’ 정선. 배구에 대한 호기심, 갈증이 있는 정선 주민들을 위해 전직 선수가 직접 배구를 가르치는 배구교실이 열렸다! 2024년 첫 시작되어 올해로 3년째 운영 중인 <김요한의 배구교실>이 바로 그 자리다. 정선군 홍보대사이자, 전 국가대표인 김요한 선수의 가르침 아래 체계적이고 단계적인 맞춤형 배구교육을 받게 된 주민들.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한 발 한 발 배구 첫걸음을 떼어보는 정선 배구교실 현장에 방문해 본다. ♣ 네트워크 소식 – 온 가족 힐링! 전남 보성 여행 봄기운 따라 층층이 번지는 초록의 빛이 반기는 고장 보성을 찾았다. 제일 먼저 방문한 곳은, 한국차박물관이다. 보성이 직접 키운 녹차를 맛보는 것부터 보고, 들어볼 수 있는 시간. 차 재배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는 보성군은 일제감점기부터 녹차 재배에 들어갔다. 보는 것만이 아니라 체험도 가능하다. 다례, 녹차, 홍차, 말차 등 원하는 차 종류를 정하고 직접 차를 내려서 시음할 수 있다. 두 번째로 찾은 곳은 해수녹차탕과 노천탕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하늘과 바다가 가까이에! 그리고 따뜻한 온수에 발을 담그면 온몸이 사르르~ 녹는다. 바닷물에 녹차 추출물이 더해져 향도 남다른 곳. 이번 코스는 보성의 맛이다. 보성표 봄철 별미인 ‘우럭막회’의 감칠맛을 확인한다. 여행의 백미를 장식할 마지막 코스로 보성의 야경 명소 ‘열선루공원’에서 마무리한다! ♣ 맛있는 금요일 – 후루룩! 면치기를 부르는 맛 달아난 입맛을 되살려 줄 극강의 감칠맛 국수 요리가 한 끼를 책임진다. 지금은 들기름과 막국수 시대! 은은한 메밀 향기를 살려내면서 고소한 조합까지 책임지는 들기름막국수가 후루룩 입맛 저격에 나선다. 질리지 않은 맛으로 남녀노소 입맛을 사로잡은 막국수의 새 시대를 소개한다. 또 다른 메뉴는 칼국수! 날씨가 오락가락하는 이맘때, 따뜻한 메뉴가 절로 생각난다. 그럴 때는 면발부터 남다른 조개칼국수가 어떨까?! 여기에 색다른 칼국수를 선언한 꼬막비빔칼국수와 들기름칼국수까지. 다양한 국수요리를 소개한다. ① 해말조개칼국수 주 소: 춘천시 동면 춘천로 533 전 화: 0507-1306-7939 ② 만천리상회 주 소: 춘천시 동면 금베이길 50 전 화: 033-256-1002
강원매거진7 231회
방송일 2026-04-03
♣ 내가 만드는 내 강원도 – 보트빌더, 낭만을 항해하다 원주에 위치한 느낌 좋은 한 카페. 각종 광고 및 화보 촬영지로 인기몰이 중이다. 사람들이 이곳을 찾는 이유는 바로 카페에 전시된 카누 때문! 하지만 이 카누는 단순 전시용이 아닌 이곳에서 제작한 카누라고. 대기업 퇴사 후 보트빌더의 꿈을 이루기 위해 이곳에 클래식 보트 제작소를 차린 게 바로 최준영 대표. 지금은 모터보트를 비롯해 각종 보트를 제작하는 작업 공간과 카페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매주 주말, 이곳에 모여 최 대표와 함께 카누를 만든다는 강습반 수강생들. 작년 겨울부터 제작하던 카누 작업을 마무리하고, 가족들을 초대해 첫 출항에 나설 예정이다. 단순한 배를 넘어 하나의 작품이 된 클래식 보트. 그 매력에 빠진 이들의 열정 어린 항해에 함께해 보자! ① 보트숍커피 / 올리버선박 원주제작소 주 소: 원주시 지정면 지정로 801 전 화: 010-6332-6353 ♣ 네트워크 소식 – 밥상에 찾아온 봄! 제철 봄나물 맛집 밥상에도 봄이 찾아왔다! 제철 봄나물로 차려진 정갈한 한 상 요리를 맛보러 간다. 1) 전남 담양군에 자연을 그대로 옮겨놓은 밥상.그 이름, 약초밥상이다. 약초 종류만 무려 36가지, 여기 봄동비빔밥까지. 다양한 종류의 나물을 입맛대로 골라서 비벼 먹는 건강식당이다. 2) 유기농 미나리를 활용해서 손님상에 내는 ‘한우수육전골’, ‘꽃닭볶음탕‘까지 청도의 한재 미나리가 조연이 아닌, 주연! ♣ NOW 강원 – 파도 위에 선 태권정신! 속초시청 태권도팀 2026년, 속초시청 태권도팀이 올해 새롭게 창단되었다. 코치 1명에 선수 4명으로 구성된 속초시청 태권도팀은 '설악산에서 내려온 발차기', 일명 '설내발'이란 별칭과 함께 앞으로 다가올 10월 전국체육대회를 준비 중이다. 설악산의 정기와 속초 바다의 맑은 기운을 받으며 하루하루 메달을 향해 정진 중인 속초시청 태권도팀을 만나본다. ♣ 생생 현장 – 춘천 농부의 장터로 오세요! 춘천지역 농부들이 소비자를 직접 만나기 위해 주말 상설 장터를 마련했다. 2026. 3. 28 ~ 11. 8까지 매주 토요일~일요일 주말 장터를 운영하는 것이다. 딸기, 오이, 땅두릅 등 현재 수확이 한창작인 1차 생산물부터. 베이커리, 전통 장, 두부, 약과 등 2차 가공품까지. 50여 개의 지역 농가가 참여하는 첫 개장식 날의 분위기와 현재 수확이 한창인 농작물(ex:토마토, 땅두릅)까지. 농가의 새로운 시도를 만나보자. ✧ 농부의 장터 일 시: ~ 2026. 11. 08.(일) 장 소: 춘천시 삼악산호수케이블카 임시주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