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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나고 싶은 금요일 – 혼자라서 더 좋은, 나 홀로 묵호 여행!
KTX를 타면 서울에서 2시간대에 방문할 수 있어
‘혼여행(혼자 떠나는 여행)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동해시 묵호!
시원한 겨울 바다의 풍경과 더불어
잔잔하면서도 소박한 동네의 분위기가
젊은 세대들의 발걸음을 이끌고 있다.
나 홀로 여행의 첫 번째 코스, 묵호항의 푸른 바다를 감상하면서
짜릿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다.
두 번째 코스는 혼밥러들이 사랑하는 혼밥 맛집!
큼직한 문어다리가 올라간 문어 짬뽕과
알싸한 고추냉이 맛이 별미인 고추냉이 크림새우를 맛보자!
마지막으로 해변 옆 기찻길이 인상적인 하평해변에서
홀로 여행의 추억을 사진으로 남겨 본다.
혼자여도 괜찮은, 혼자라서 오히려 좋은 여행!
묵호에서 즐겨 보자~
①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주 소: 동해시 묵호진동 2-109
전 화: 070-7799-6955
② 수희
주 소: 동해시 묵호시장길 31 주택 하얀집
전 화: 0507-1381-7167
③ 하평해변
주 소: 동해시 평릉동 40-1
♣ 네트워크 소식 – 겨울 바다의 꿀맛 고흥 굴
전남 고흥의 작은섬 ‘취도’는 130여 가구가 모여 사는 작은 어촌마을이다.
이곳의 겨울철 특산물인 이것이 제철을 맞았다!
고흥 취도의 명물이기도 한 제철 ‘굴’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파도를 가르며 바다 한가운데로 나서야 만날 수 있는 제철 굴은
풍부한 먹이와 환경적 요인으로 유달리 달고 맛있기로 유명하다.
겨울철 최고의 스타 고흥 굴로 겨울 식탁을 풍성하게 채워보자.
♣ 강원특별자치도 명장 – 이용 홍인기ㆍ석공예 정대교 명장
도내 산업 현장에서의 기술발전을 이끌어 온
우수 숙련기술인을 선정하고 지원하는 ‘강원특별자치도 명장’ 제도.
2019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21명이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면접을 거쳐 명장으로 선정되었는데...
그중, 강원특별자치도 제1호 이용 명장이자
원주 최초 이용기능장인 홍인기 명장과
이탈리아 유학 후 현대 미술 석공 작품을 만드는
석공예 정대교 명장. 오랜 기간 현장에서 헌신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두 사람을 만나본다.
① 삼성이용샵
주 소: 원주시 예술관길 13 원주 삼성아파트
전 화: 033-763-9696
♣ 트렌드 강원 – 겨울 감성 뷰!맛집에서 커피 한 잔?
둥글고, 네모난 테이블. 크고 작은 찻잔.
그리고 커피 내리는 향기만으로도 온기가 채워지는 공간..
우리는 겨울 카페를 특히는 애정하는 시민이다.
이런 느낌을 가장 잘 느끼게 해줄 수 있는 곳,
탁 트인 아름다운 경치를 조망할 수 있는 이색 분위기의 카페가
도심 가까운 곳에서 현대인들의 발길을 불러 모으고 있다.
1일 1잔을 부르는 매력 포인트는 무엇인지 직접 확인해 보자.
① 카페오즈
주 소: 춘천시 동내면 동내로 341-19 cafe Oz
전 화: 0507-1309-2030
② 스톤크릭
주 소: 원주시 지정면 지정로 1101
전 화: 0507-1359-7423
2026년 01월 23일
강원매거진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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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화 완미족발 장형희 대표
2026년 01월 19일
탑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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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스페셜
2026년 01월 17일
테마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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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세모
2026년 01월 17일
네모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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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화 하늘농가 고화순 대표
2026년 01월 12일
탑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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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특별자치도 명장 – 석공예 백성기ㆍ제과제빵 김원식 명장
도내 산업 현장에서의 기술 발전을 이끌어 온 우수 숙련 기술인을
선정하고 지원하는 '강원특별자치도 명장' 제도.
2019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21명이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면접을 거쳐 명장으로 선정되었는데...
그중, 강원 제과제빵 명장 1호인 김원식 제과제빵 명장과
철원 현무암을 활용한 맷돌 제작에만
40여 년 세월을 보낸 백성기 석공예 명장.
오랜 기간 현장에서 헌신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두 사람을 만나본다.
① 부흥석재
주 소: 철원군 동송읍 태봉로 2182
전 화: 033-455-1888
② 르방베이커리
주 소: 철원군 서면 와수로173번길 4-1
전 화: 0507-1445-3839
♣ 네트워크 소식 – 2026년 시작! 장흥에서 먹고 쉬고
2026년 첫 여행지로 이곳이 어떨까?!
첫 코스로 장흥의 일출 명소를 찾아서 무인도 소등섬을 찾았다.
‘작은 등불로 희망을 밝혀온 섬‘이란 의미를 품고 있는 소등섬에서
색다른 일출 풍광을 마주하며 한 해의 소망을 빌어보도록 하자.
일출을 뒤로하고 찾은 다음 코스는, 매생이마을이다.
겨울 바다가 만들어낸 초록빛 보약 장흥 ’매생이‘를 만들어내는
주민들의 따뜻한 이야기와 또 다른 장흥의 별미 바다의 우유 ’굴‘로
따끈한 굴구이를, 매생이’굴‘떡국을 즐겨보도록 한다.
마지막 코스는 편백숲과 따뜻한 체험이 반기는 휴양림이다.
산과 바다, 강이 반기는 고장 장흥을 마무리하기 좋은 코스로,
하루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찜질까지 즐겨볼 수 있다.
♣ 트렌드 강원 – 2026년 한 해 복을 기원합니다!
붉은 말띠의 해인 2026년 첫 달을 색다르게
그리고 의미 있게 열고 있는 현장들이 있다.
새해 행운을 상징하는 다양한 오브제들~
행운과 행복을 가져다줄 액막이 도어벨 클래스부터
복조리 제작 현장 등. 나만의 2026 행운의 럭키 아이템을 만나본다.
① 파티데이&묘묘공방
주 소: 춘천시 애막골길 20 1층
전 화: 0507-1385-4654
② 라탄향
주 소: 홍천군 마지기로 39 1층
전 화: 0507-1355-5223
♣ 내가 만드는 내 강원도 – 푸드 트립! 우리 동네 속 작은 이웃 나라
우리 세계 여행 가자! 어디로? 강원특별자치도로!
첫 번째 여행지, 인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강릉이다.
‘여행자의 식탁’을 운영하며 여행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작은 카페.
소박하지만 건강한 인도ㆍ네팔 전통음식과
인도식 밀크티 ‘짜이’를 전문으로 판매하고 있다.
두 번째 여행지, 형제의 나라 튀르키예 출신 요리사가
한국인 여자친구와 함께 운영하는 속초의 신상 맛집!
한국인 입맛 사로잡는 튀르키예 전통 음식을 선보인다고~
이국적이면서도 친근한 우리 동네 속 작은 이웃 나라로
맛있는 여행 떠나보자!
① 명주상회
주 소: 강릉시 경강로 2035
전 화: 0507-1426-5987
② 미스터머슬
주 소: 속초시 중앙시장로6길 32-1 1층
전 화: 0507-1378-9840
2026년 01월 09일
강원매거진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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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정태영삼 태백
2025년 12월 27일
G1 특집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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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나는 금요일 – 올겨울은 여기, 태백 3Go 여행!
순백의 겨울 정취를 간직한 도시, 태백! 태백의 겨울은 고요하기만 하다?!
NO! NO! 오히려 즐길 거리 가득~ 볼거리가 충만~
낭만을 제대로 느끼기에 여기보다 훌륭한 곳이 없다!
① 첫 번째 목적지는 안전을 주제로 화재, 지진, 풍수해, 대테러, 생활안전 등
여러 주제를 갖고 챌린지 체험을 할 수 있는 <태백시 안전체험관>
② 이번엔 함백산 인근에 위치한 언덕 위의 카페
<초록뿔언덕사슴목장카페>로 이동해 본다.
고즈넉한 산촌마을에 위치한 카페 건물 뒤로 발길을 돌리면
좁다란 산책길 하나가 나오는데.
여기에 낯선 이를 반기는 꽃사슴 무리가 등장한다.
85년에 운영을 시작한 사슴농장이 최근 카페로 새 단장을 하면서
이색 공간으로 재탄생을 한 것. ③또 다른 역사 공간을 찾아서~
마지막 코스는 한국 석탄산업의 변천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공간 <태백석탄박물관> 이다.
옛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사진 자료부터 수제 연탄이 만들어지는 과정,
그 시절 갱도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까지.
지금은 역사 속 보물이 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① 365세이프타운
주 소: 태백시 평화길 15 한국안전체험관
전 화: 033-550-3101
② 초록뿔언덕카페 / 초록뿔언덕사슴목장
주 소: 태백시 고원로 369 초록뿔언덕
전 화: 0507-1383-6936
③ 태백석탄박물관
주 소: 태백시 천제단길 195
전 화: 033-552-7730
♣ 네트워크 소식 – 찬 바람이 불면 더 깊어지는 맛 ‘방어’
찬바람이 불어오는 겨울철 앙상한 육지와 달리 바다는 더욱
풍성해진다. 이 계절에 더욱 살이 오르고 맛있어지는
‘방어’가 있기 때문이다. 맛 따라 길 따라 부산 자갈치시장으로
겨울 바다의 선물 ‘방어’를 맛보러 가본다.
최원준 시인과 임소연 리포터가 안내하는 부산항 옆 자갈치시장은
제철 식재료의 터전이라 할 수 있다. 바다에서 건져 올린
다양한 수산물을 만날 수 있는 자갈치시장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크기의 대방어는 지금이 가장 맛있는 철이다.
겨울에는 바다 수온이 내려가면서 몸에 지방을 축적해서 가장 고소하고 기름질 때이다.
12월~ 2월 초까지 제철인 방어를 부위별로 또, 매운탕으로 즐겨보자.
♣ 강원특별자치도 명장 – 패션디자인 김형숙ㆍ미용 서선이 명장
도내 산업 현장에서의 기술 발전을 이끌어 온 우수 숙련 기술인을
선정하고 지원하는 ‘강원특별자치도 명장’ 제도.
2019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21명이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면접을 거쳐 명장으로
선정되었는데... 그중, 강원도미용사회지회장을 지낸
서선이 미용 명장과 47년째 식지 않는 열정(passion)으로
패션(fashion)을 선도하는 김형숙 명장.
오랜 기간 현장에서 헌신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두 사람을 만나본다.
♣ NOW 강원 – 우리만의 겨울 놀이터! 용수골 인투디언논
매년 5월~6월 ‘원주용수골꽃양귀비축제’를 개최하는 꽃양귀비마을!
양귀비꽃이 저물고 한동안 잠잠하던 작은 마을은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면 다시금 활기를 띠고 사람들로
붐비기 시작한다. 바로 추수를 끝낸 논에 물을 얼리고
얼음 썰매장 ‘인투디언-논’을 만들어 운영하기 때문!
얼음 썰매와 스케이트는 물론, 깡통 열차에 먹음직스러운 간식거리까지,
주민들이 합심해서 준비해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방문객들에겐 색다른 추억을,
농한기 주민들에겐 새로운 활력소를 선사하는 ‘인투디언-논’!
그곳에서의 특별한 하루에 함께해 본다!
① 용수골꽃양귀비축제
주 소: 원주시 판부면 서곡리 1632-1
전 화: 033-764-4443
2026년 01월 16일
강원매거진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