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매거진7 216회
방송일 2025-12-12
♣ 금요 초대석 – 박희원 강원지역필수의사제지원센터장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역의 의료공백 해소와 필수의료 강화를 위해
‘지역 필수의사제’ 시범 사업을 시행하고
<강원지역필수의사제지원센터>를 개소했다.
보건복지부가 추진 중인 공모 사업으로 전국 4개 지방자치단체가 선정되어서
강원과 경남, 전남, 제주가 시범 사업을 실시하게 된 것이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역 필수과목 전문의 구인난 해소를 위해
현재 추진 중인 사항은 무엇이며,
정부 시범사업 ‘지역 필수의사제’는 과연 어떤 내용인지
금요 초대석: 박희원 센터장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한다.
♣ 호수 따라 Here We Go – 인제 자작나무 숲에서 MZ감성 찾기
김용만, 지석진, 김수용 일명 “조동아리”가 강원에 떴다!
가족과 연인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아름다운 지역,
강원특별자치도 호수문화관광권인 인제에서
숲 해설가와 함께 자작나무 숲길을 방문해본다.
그리고 인제 특산품인 황태와 오미자즙을 걸고
SNS 감성 저격!
강원매거진7 215회
방송일 2025-12-05
♣ 호수 따라 Here We Go – 집라인 타고 홍천 하늘을 날다 김용만, 지석진, 김수용 일명 “조동아리”가 강원에 떴다! 가족과 연인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아름다운 지역, 강원특별자치도 호수문화관광권인 홍천에 방문해 짜릿한 집라인을 타며 친구들과의 추억 쌓아본다. 그리고 홍천 특산품인 홍삼 양갱을 걸고 '집라인 탑승 중 숫자 맞히기 게임'을 즐겨본다. ① 가리산 레포츠파크 주 소: 홍천군 두촌면 가리산길 426 가리산자연휴양림내 전 화: 0507-1417-8138 ♣ 작지만 위대한 이야기 – 소상공인 디딤돌: 소담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그리고 묵묵히 일하고 있는 이들. 작지만 위대한 소상공인과 그들의 자부심이자 자랑인 상품들을 만나 본다. ① 농업회사법인 무진장 주 소: 강릉시 해살이길 40-1 전 화: 0507-1431-3550 ② 종순돈까스식당 주 소: 원주시 돌터1길 10-3 전 화: 0507-1456-3432 ③ 레브앙 주 소: 원주시 상지대길 16-5 전 화: 070-8672-5733 ♣ 네트워크 소식 – 경남의 보물, 통영 욕지도 감귤 감귤이 제주가 아닌 또 다른 섬(?)에서 나고, 자란다?! 목적지는 바로 통영의 욕지도다. 통영시 욕지면 도동마을이 바로 그 재배지인데. 날이 추워지는 11월부터 주황빛 물결이 장관을 이룬다고. 욕지도 감귤은 1960년대부터 수확되었지만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다. 예부터 통영 욕지도 감귤은 일조량과 바닷바람이 풍부해 새콤달콤 풍부한 맛을 자랑한다. 현재는 49농가가 감귤을 재배하고 있으며 11월 말까지 수확된다. 상큼한 제철 감귤을 수확해 보고. 마을 부녀회 분들과 비상품으로 맛있는 디저트(감귤즙, 감귤양갱)을 만들어 먹어본다. ♣ 우리 동네 사는 이야기 – 소리꾼 허정의 흥보가 소리꾼 허정은 지난 2006년 작업 중 사고를 당한 후 후천적으로 하반신마비 장애를 갖게 되었다. 이후 횡성문화원에서 운영하는 판소리 프로그램을 이수한 후, 우리 소리에 푹 빠지게 되었고 2014년 남도민요 국악경창 신인부 장려와 2015년 국악경창대회 판소리 부문 신인부 대상을 받을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소리를 냄에 있어 하반신마비 장애를 가진 그에게 ‘완창’은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는 것. 그런 그가 2시간이 걸리는 흥보가 완창에 도전한다.
강원매거진7 214화
방송일 2025-11-28
♣ 호수 따라 Here We Go – 춘천 의암호 위를 카누 타고 둥둥~
김용만, 지석진, 김수용 일명 “조동아리”가 강원에 떴다!
가족과 연인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아름다운 지역,
강원특별자치도 호수문화관광권인 춘천에 방문해
카누를 타고 의암호의 수려한 경치를 즐겨본다.
그리고 춘천 관광 기념품 패키지를 걸고
춘천 관련 퀴즈를 맞혀본다.
① 킹카누 나루터
주 소: 춘천시 송암동 684
전 화: 0507-1373-9600
♣ 트렌드 강원 – 우리 우유 알고 먹자!
국내 시장에 수입산 멸균우유의 점유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요즘,
수입산 멸균우유는 긴 유통기한과 저렴한 가격대가 소비자에게
비교적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가공을 최소화한 식품인 ‘우유’는 무엇보다‘신선도’가 최우선이어야 하는데!!
국내산 신선 우유는 철저한 품질관리 시스템과
1등급 원유 생산 체계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카페(커피), 제과·제빵점 등에서도 국산 우유를 사용하는 추세로
바뀌면서 점차 국내산 신선우유 소비 확대에 동참하고.
소상공인들이 오히려 국산 우유의 품질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발 벗고 나서기도 했다는데! 국산 우리 우유를 구입 및 이용할 때
꼭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강원매거진7 213화
방송일 2025-11-21
♣ 호수 따라 Here We Go – 화천에서 파크골프 한 게임 김용만, 지석진, 김수용 일명 “조동아리”가 강원에 떴다! 가족과 연인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아름다운 지역, 강원특별자치도 호수문화관광권인 화천에 방문해 화천 특산물인 들기름 세트를 걸고 파크골프 한 게임 즐겨본다. ① 화천산천어파크골프장 주 소: 화천군 하남면 춘화로 3061-17 전 화: 033-441-0797 ♣ NOW 강원 – 2025 강원 바이오엑스포 강원특별자치도에 근간을 두고 있는 바이오 기업을 한 자리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 2025 강원 바이오엑스포가 11월 7일부터 9일까지 춘천에서 열렸다. 도내 8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이번 자리에선 기업들이 구체적인 투자와 실질적인 계약을 통해 성장과 활력을 이끌어낸다는 것이 하나의 특징이자 목표이다. 때문에 유망기업, 투자자, 관계자들이 참여하고 수출상담회, 취업 프로그램, 네트워킹, 전시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강원의 힘, K-바이오로 하나 된 현장을 전한다. ♣ 우리 동네 사는 이야기 – 오늘도 찰칵! 사장님의 두 번째 인생 평창 용평면에는 부모님에서 아들로 대를 이어오고 있는 잣농원이 있다. 가을 잣 수확 철을 맞은 공장은 분주하기만 한데... 잣 농원의 박순화 대표는 다른 직원들보다 2배 바쁜 생활 중이다. 그 이유는 잣 공장 대표 이외에도 또 다른 직업이 있기 때문인데, 바로 ‘사진작가’! 사진에 푹~ 빠진 박순화 대표는 이제 공장을 아들에게 물려주고 사진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고! 일 년 내내 강과 산을 돌아다니며 동물, 새를 촬영하는 박순화 대표. 그녀의 사진사랑은 또 새로운 도전으로 이어지고 있다. ① 평창잣농원영농조합법인 주 소: 평창군 용평면 장평리 고인돌길 73 전 화: 0507-1341-6542 ♣ 작지만 위대한 이야기 – 소상공인 디딤돌: 소담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그리고 묵묵히 일하고 있는 이들. 작지만 위대한 소상공인과 그들의 자부심이자 자랑인 상품들을 만나 본다. ① 태백산채마을 주 소: 태백시 용정길 71 전 화: 033-553-1219 ② 정선담아 하이원리조트점 주 소: 정선군 사북읍 사북2길 10 101호 전 화: 0507-1386-5614 ③ 초향정 주 소: 양양군 손양면 수여리 127-7 전 화: 0507-1416-1613
강원매거진7 212회
방송일 2025-11-14
♣ 2025 속초 미식주간 – 이병선 속초시장과의 대담 속초의 맛을 다각도로 뽐내는 <2025 속초 미식주간>. '맛으로 잇고, 도시를 깨우다'라는 주제 아래 속초 고유의 식문화와 지역 정체성을 결합해 도시 곳곳을 미식의 무대로 꾸몄는데... 푸른 속초 바다를 배경으로 이병선 속초시장과 김재희 리포터를 초대해 <2025 속초 미식주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본다. ♣ 2025 속초 미식주간 – 스토리가 담긴 속초 맛 기행! 리포터와 속초의 맛 칼럼리스트가 함께 지역의 대표 음식을 찾아다니는 로컬 미식 로드! 속초의 맛과 사람, 그리고 정취를 따뜻하게 담는 여정으로, 단순한 맛집 소개를 넘어 ‘왜 이 음식이 속초의 맛인가’를 사람들의 이야기, 손맛을 통해 소개한다. ① 은혜오징어순대(경기도은혜횟집) 주 소: 속초시 중앙로147번길 16 속초중앙시장 회센터 159호 전 화: 033-637-0744 ② 함흥냉면옥 주 소: 속초시 금호동 482-150 전 화: 033-633-2256 ③ 감자바우 주 소: 속초시 청초호반로 242 감자바우 전 화: 033-632-0734 ♣ 2025 속초 미식주간 – 몸소 느끼는 미식! 속초 바다와 산, 그리고 사람들의 손끝에서 피어나는 맛의 여행! ‘맛으로 잇고 도시를 깨우다’란 주제로 열린 <2025 속초미식주간>. 미식은 ‘좋은 음식’, 또는 ‘좋은 음식을 맛봄’을 뜻한다. 하지만 맛은 오직 입으로만 느끼는 걸까? 손으로도 느끼고, 향으로도 느끼고, 눈으로도 느끼는 속초의 미식! 시민들이 몸소 미식을 느껴보는 현장을 담아본다. ♣ 2025 속초 미식주간 – 속초의 맛, 문화를 잇다 속초 곳곳에서 진행되는 문화와 맛이 어우러진 다양한 이벤트들. 지역의 문화를 알리는 로컬 크리에이터의 특별한 만남부터 전시, 마켓, 맛과 음식이 함께하는 특별한 영화제, 속초국제음식영화제 개막식 현장까지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