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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매거진7 47회

    방송일 2021-12-17

    0 8

    <전통시장에서 맛나요> [춘천 중앙시장] 춘천낭만시장은 조선시대 춘천 읍내장을 계승한 전통시장으로 오랫동안 춘천중앙시장으로 불리다가 시장 현대화와 함께 춘천낭만시장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춘천 시내의 중심가 명동 거리와 이어지며 북적북적 활기를 더해주는 춘천의 대표 전통시장 ‘춘천 중앙시장’. 인근 직장인들의 점식 식사를 책임지기도 하는, 춘천 중앙시장의 대표 맛집들을 소개한다. ①오팔국숫집(옹심이들깨칼국수) → ②길성식당(소고기국밥&머릿고기) →③소상공인 방송정보원 현장인터뷰 요청(이상천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나누면 커지는 ㄴ사랑 ‘2021 사랑 더하기 김장 나눔’] 건강보험공단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김장 나눔을 통해 공단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다. 나눔봉사단, 혁신도시상인회 봉사단 등 50여명이 함께 모여 김장을 하고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김장김치와 함께 간편식품(곰탕)을 배달한다. <내가 만드는 내 강원도> [강원예술동호회 - ‘청년, 예술로 뭉치다’] 강릉 문화원에서는 일상에서 향유할 수 있는 문화예술 동호회 활동을 지원하여 일상 속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형성한다. 두 동호회는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 지금 그림과 음악으로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힘을 전해준다. 벽화를 통해 희망을 전달하는 ‘그림친구’들과 비대면 버스킹으로 힘을 전해주는 ‘악단큰소리’, 2-30대로 구성된 원주의 두 동호회의 활동을 소개한다. <떠나고 싶은 금요일> [‘평창 발왕산’에서 웰니스 숲캉스] 코로나 19 시대 여행은 즐길 거리에서 힐링할 수 있는 쉴 거리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도 <웰니스 관광 페스타>를 통해 이번엔 평창에서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져본다. 백두대간의 허리, 해발 1458M에 위치한 발왕산을 엄홍길 대장과 함께 오르며 다양한 체험들을 즐기며 힐링해본다. *발왕산 -주소 :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용산리 산142

  • 강원매거진7 46회

    방송일 2021-12-10

    0 7

    <전통시장에서 맛나요> [강릉 중앙시장] 강릉 시민들에게는 유년 시절의 아련한 추억이 담겨있고, 관광객들에게는 맛집 탐방 필수 코스가 된 강릉 중앙시장. 강릉 중앙시장은 시장 특유의 북적북적 생동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잘되는 전통시장 중의 하나이다. 중앙시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이 계절 최고의 별미들을 만나본다. ①해성집(삼숙이탕) → ②고향먹거리(곤드레코다리찜) → ③강추맛집 본점(꽈배기) <떠나고 싶은 금요일> [동해 웰니스 여행] 코로나19 이후 여행은 즐길 거리 중심에서 힐링할 수 있는 쉴 거리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 광활한 자연에 기대어 오롯이 나 자신을 위한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라면 강원도를 주목하라! <웰니스 관광 페스타>를 통해 이번엔 동해에서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져본다. *동해무릉건강숲 주소: 강원도 동해시 삼화로 455 (삼화동) 동해무릉건강숲 연락처: 033-530-2391 홈페이지: https://www.dh.go.kr/forest/main/index.htm <네트워크 소식> [소행성 백년가게 - 맞춤 케이크 & 떡공방 창업] 떡으로도 감성 가득한 디저트를 만들고 알러지가 있어도 이쁜 케이크를 먹을 수 있게 떡과 앙금으로만 만들어지는 떡케이크. 또 건강한 간식을 만들 수 있게 공방을 운영한다. 대전의 빵지순례 1순위 SNS 유명빵맛집! 약 50가지의 종류를 부부가 함께 매일 구워내는 이곳. 빵 말고도 맞춤 케이크로도 유명하다. <내가 만드는 내 강원도> [PLZ 페스티벌] DMZ를 평화와 생명의 땅, PLZ(Peace & Life Zone)으로 바라보자는 의미의 PLZ페스티벌. 매년 강원도 접경지역 5개 군에서 클래식 음악회를 진행하고 있는데... 성황리에 마무리한 PLZ 페스티벌을 돌아보며 올해의 공연들을 다시 재조명해본다.

  • 강원매거진7 45회

    방송일 2021-12-03

    0 3

    <전통시장에서 맛나요> [영월 서부시장] 영월 서부시장은 영월 서부아침시장과 서부 공설시장, 영월 종합상가가 합쳐 한 시장을 이루는 영월군의 중심에 자리한 전통시장이다. 영월 사람들에게는 여전히 동네 시장이지만 관광객들에게는 ‘메밀전병의 성지’로 알려져 있다. 한 번도 먹어 보지 못한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 본 사람은 없다고 할 정도로 메밀전병과 함께 영월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할 음식이 있다고 하는데... 영월 서부지장의 먹부림 양대산맥을 소개한다. ①일미닭강정(닭강정) → ②예진네 분식(메밀전병) [백세시대 꽃 피우는 ‘행복 빨래방’] 홀로 사는 어르신들은 주변에 도와줄 사람이 없으면 아픈 경우 고독사로도 이어진다. 그런 어르신들에게 생활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건강과 복지, 일자리까지 두루 해결하고 있는 노인 일자리 사업을 소개한다. <네트워크 소식> [시간이 멈춘 추억 여행지 ‘진해’] 근현대 100년의 역사를 간직한 진해의 ‘근대 문화 역사길’과 1910 ~ 40년대 당시의 모습을 느껴본다. 그리고 역사를 간직한 진해처럼 시간이 멈춘 듯한 건강식 피자집과 건강 챙기기와 힐링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장복산길의 황톳길을 걸어본다. <내가 만드는 내 강원도> [청춘 마이크 시너지 강원] 열정과 재능이 넘치는 젊은 예술가들에게 ‘문화가 있는 날’ 무대에 설 기회를 마련하여 청년들의 꿈을 키우고 전문성을 가진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청춘들에게는 성장 발판을 제공하며 지역 주민들에게는 즐거운 무대를 제공한다. * 총 6개의 팀의 공연 (솔솔-정가 동요가창, 칠리치크-댄스, 넥스트덤-힙합댄스, 진심을 전하는 마술사, 해서-보컬, 뮤작-양악 앙상블)

  • 강원매거진7 44회

    방송일 2021-11-26

    0 13

    <전통시장에서 맛나요> [속초 청년몰 갯배St] 1968년 속초수협 건물로 건립되어 사무실, 냉동창고, 어판장 등으로 사용되어 오면서 속초수산업 중흥기에 속초 경제를 이끈 핵심적인 공간으로 많은 시민들의 추억이 묻어 있는 곳이다. 하지만 2015년 수협이 청호동으로 이전함으로써 건물이 장기간 방치되었다가 2020년 4월 24일 청년 점포와 문화공간으로 새로 개장했다. 과거 어민들의 희망을 실어 나르던 곳에서 이제는 청년들의 꿈을 키워나가는 장소로! 새로운 관광 명소의 신흥 맛집을 찾아나선다. ①연어보고서(홍게리면&아보카도 연어덮밥) → ②속초 품은 계란만두(계란만두) → ③스타리안(바다크림라떼) <떠나고 싶은 금요일> [건강한 휴식과 회복, 정선 웰니스 여행] 코로나19 이후 여행은 즐길 거리 중심에서 여유 속에서 쉬고, 힐링할 수 있는 쉴거리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 광활한 자연에 기대어 오롯이 나 자신을 위한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라면 강원도를 주목하라! 지난 13일 <웰니스 관광 페스타>를 개최하며 페스타 기간 동안 정선, 평창, 동해 등의 지역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오픈 클래스를 통해 나를 위한 시간을 가져본다. 그 첫 번째 여행지는 정선이다. *로미지안 가든 주소: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어도원길 12 연락처: 010-5295-3691 *파크로쉬 리조트 주소: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중봉길 9-12 연락처: 033-560-1111 <네트워크 소식> [아홉 번 꺾어 자란 들꽃, 구절초 연가]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들꽃, 구절초. 아홉 번 꺾이며 피어난다고 해서 구절초라는 이름이 붙여졌는데... 한 농부가 오랜 인내 끝에 영농인으로 자리 잡게 만든 구구절절한 사연을 들어본다. <강원예술동호회> [노래와 춤으로 전통을 잇다] 몇 십 년 동안 가족을 위해 살았던 어머니들. 이제는 자식들을 다 키우고 그 옛날 하지 못했던 자신의 꿈과 재능을 찾아 지역에서 문화예술동호회 활동을 시작했다. 늦었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활동하고 지역사회에 봉사를 하며 곳곳에서 자신의 능력을 가꾸고 개발하는 동호인들을 만나본다.

  • 강원매거진7 43회

    방송일 2021-11-19

    0 10

    [21.11.19] 강원매거진7 43회 방송 <전통시장에서 맛나요> [평창 봉평시장] 2, 7일마다 5일장이 열리는 봉평장은 강산이 네 번이나 바뀔 동안 그 자리를 묵묵히 지켜온 뚝심 있는 장터이다.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의 주 무대로 허생원이 들르곤 했던 충주집터,그리고 늦여름의 메밀꽃이 지금도 소설의 분위기를 충분히 상상케 하고 있는 곳! 장이 열리는 날에는 백 개가 넘는 점포가 열리고 백 명이 넘는 상인들이 분주히 손님을 맞이하는 봉평 전통시장의 맛을 찾아간다. *남촌막국수(막국수) → 봉시크몰: 숨쉬는 제빵소(유기농빵), 또와분식(분식), 찬, 담그다(반찬), 달꽃(건강음료) [호반의 도시 춘천, 물살을 가르다!] 계절이 어느덧 겨울로 향하는 11월 중순, 너나없이 두꺼운 겨울옷을 꺼내놓는 이 시기에 차가운 의암호 호수에 입수를 자처한 이들이 있다. 수상레저의 메카로 불리는 호반의 도시, 춘천에서 펼쳐지는 전국 동호인들의 수상스키 토너먼트 대회. 실력을 겨루고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에서 짜릿한 시간을 보내는 현장 함께한다. <네트워크 소식> [옛 모습을 그대로 품고 있는 ‘김해’] 도자기의 찬란한 전통성을 잇는 고장, 김해. 김해분청도자박물관에서 도자기 감상과 함께 직접 도자기를 빚어보고 찬새내골마을의 아기자기한 풍경까지 만끽해본다. <떠나고 싶은 금요일> [특별한 레저 여행] 강릉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레저스포츠.그 중에서도 요가와 스쿠버 다이빙을 만나본다.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채우는 힐링 요가와 신비로운 바닷속을 탐험하는 스쿠버 다이빙.바다로 들어가기 전, 기본적인 장비 사용법과 입수사전교육을 위해 수영장에서 예행연습을 하는데...바다가 아름다운 강릉을 즐기는 방법을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