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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수목원 정원석 뒷돈 챙긴 공무원들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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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G1뉴스에서 보도한 양구수목원 정원석 매입 특혜 의혹과 관련해, 수의계약을 밀어준 뒤 뒷돈을 챙기거나 허위 공사 계약을 발주해 돈을 챙긴 양구군청 공무원들이 구속됐습니다.

강원경찰청은 5급 간부 공무원 59살 A씨를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2020부터 2023년까지 정원석 매입 등 조경 사업 수의계약을 특정 업체에 밀어주고 뒷돈을 챙기는 방식으로 수십 차례에 걸쳐 여러 업체로부터 수천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또 경찰은 허위 공사 계약을 발주한 뒤 업체와 짜고 공사대금을 챙긴 전직 8급 공무원 46살 B씨도 구속해 최근 검찰에 넘겼습니다.
모재성 기자 mojs1750@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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