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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자치단체, 산불 여파 봄 축제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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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남지역 산불 피해로 인한 국가적 애도 분위기에 따라 동해안 지역 봄 축제가 대폭 축소됩니다.

강릉시는 오는 4일부터 엿새간 열릴 예정인 '2025 경포 벚꽃축제'의 축하 행사와 공연을 취소하고 방문객을 위한 서비스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동해시도 오는 4~5일 북평동 전천 일원에서 열리는 '제12회 전천축제' 불꽃놀이를 취소하고 행사장에서 산불 모금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속초시도 오는 12일 영랑호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영랑호 벚꽃축제 공연을 자제하고, 거리공연도 일부 축소하기로 확정했습니다.

양양군 역시 이번 주말과 다음 주말 남대천 일원에서 열리는 '2025 양양생생축제'를 축소 개최할 방침입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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